사용자 삽입 이미지
지난 겨울 이적시장을 통해 에버튼에서 버밍엄으로 소속팀을 옮긴 공격수 제임스 맥파든이 팀의 현재 성적에도 불구하고 이적한 것에 대한 후회 따위는 하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데일리 레코드>와 인터뷰를 가진 맥파든은 "나는 어쩌면 챔피언스리그 진출권을 버리고 버밍엄의 리그 강등 탈출이라는 싸움을 택한 것인지도 모르겠다."면서도 "하지만 나는 에버튼에서 뛰는 것보다도 버밍엄 시티에서 매주 강등권 탈출을 위해 뛰는 것이 더 좋다."고 밝혀 리그 최하위팀으로의 이적에 대한 그 어떤 후회나 걱정도 하지 않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외에도 "나를 얼마나 간절하게 원하고 있는지를 보여준 알렉스 맥리쉬 감독과 버밍엄 시티의 잠재력에 이끌려 결국 이적을 선택했다."고 밝힌 제임스 맥파든은, 끝으로 "셀틱 역시 에버튼에 나의 임대를 요청했지만 결국 내가 선택한 것은 버밍엄 시티"였다며 비록 그 기간은 얼마 되지 않는 짧은 시간이지만 소속팀인 버밍엄 시티에 대한 무한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겨울 이적시장을 통해 에버튼에서 버밍엄으로 팀을 옮긴 제임스 맥파든은 한국시각으로 지난 10일에 열린 웨스트햄과의 경기에서 페널티킥 키커로 나서 자신의 이번 시즌 첫 득점과 동시에 버밍엄에서의 데뷔골을 기록한 바 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 Prev 1  ... 952 953 954 955 956 957 958 959 960  ... 1970  Next ▶

카테고리

분류 전체보기
익사이팅! EPL
오늘의 BBC 가십
리그 언저리 뉴스
각 구단 소식
경기 일정
경기 결과
각종 순위
06-07 시즌 강등팀
07-08 시즌 강등팀

달력

«   2008/10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 1,116,723
  • 3031,859
web counter

프리미어리그 인사이드

레이니돌's Blog is powered by Tattertools / Supported by Tatter & Media
Copyright by 레이니돌 [ www.epl-inside.net ]. All rights reserved.

Tattertools Tatter & Media DesignMysel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