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랜드 축구협회가 뉴캐슬의 미드필더 조이 바튼에 대해 아무런 징계도 내리지 않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프리미어리그 사무국과 함께 지난 며칠 동안 조이 바튼의 경기 중 상대 선수 폭행에 대한 혐의(?)를 조사했던 잉글랜드 축구협회는, 그러나 당시 경기의 주심을 맡았던 리 메이슨이 제출한 보고서를 비롯해 당시 경기의 상황을 담은 비디오 판독 등을 통해 선수의 폭행에 관한 자체 심의를 실시했으나 그 어디에도 폭행 등의 문제가 될만한 행위는 없었다고 밝혔다.
한때, 이를 두고 <더 타임스>와 <스포팅 라이프> 등의 언론에서는 '대기심이 바튼의 폭행 장면을 포착했다'면서 조만간 선수에 징계가 내려질 것이라는 내용의 기사를 내놓기도 했지만 이는 결국 사실이 아닌 것으로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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