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어리그 인사이드, 두 번째 목표 달성
2008/02/17 2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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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그 단신
'프리미어리그 인사이드'가 '일간스포츠'를 누르고(?) 한RSS의 스포츠 디렉토리 1위를 차지했습니다. 그래봤자 스포츠 디렉토리에 등록되어 있는 RSS 숫자가 33개 밖에 되질 않지만, 어쨌든 블로그를 개설하며 마음 먹었던 '구독자 숫자 200명 돌파'에 이어 두 번째로 달성한 목표인지라 마냥 기쁠 따름입니다.
그동안 찾아주신 모든 분들께, 그리고 앞으로 찾아주실 모든 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D
2008/02/17 21:33
저 중에 한명이 접니다^^
축하드립니다~~
2008/02/18 00:04
감사합니다. RSS를 지우고 싶은 마음이 들지 않도록 더 분발하겠습니다. :)
2008/02/17 21:37
축하드립니다.
2008/02/18 00:04
감사합니다. :)
2008/02/17 22:13
rss 100언저리도 되지 못하는 저희 블로그로서는 200은 도저히 상상도 할 수 없는 숫자인 것같습니다. 정말 축하드립니다!!!!
2008/02/18 00:08
스포츠 블로그의 비애라고도 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도 손윤 님이 다른 분들과 함께 운영하시는 야구라의 경우에는 야구 블로그 가운데서는 단연 최상위에 계시니 ^^;
개인적으로는 구독자 숫자 1천명을 '꿈'으로 잡고 있습니다. 블로그를 계속 운영하다보면 그런 날이 오기는 하겠죠? :)
2008/02/18 00:38
축하드려요 ㅎㅎ 여기 오는것도 하루의 일과처럼 되 버렸네요 ㅎㅎ
2008/02/18 01:27
감사합니다. :) 365일 출석도장을 찍어도 아깝다는 생각이 들지 않게 더 열심히 분발해야겠습니다. 생각해보면 지금까지 쭉 이렇게 블로그를 운영할 수 있었던 것도 이렇게 찾아주시고 댓글 남겨주시는 분들 덕분이었거든요. ^^
2008/02/18 03:45
전 말그대로 '업데이트에 상관없이 습관적으로 들르는 블로그'목록에 이곳이 있네요. 거듭거듭 축하드립니다 더욱 번창하세요 크크
2008/02/18 14:28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자주 들러주세요. 열심히 뛰겠습니다. :)
2008/02/18 09:24
제가 구독자인지 확인 함 해봐야 겠군요..^^
축하드립니다..
2008/02/18 14:29
지난 며칠 사이에 구독자 숫자가 확 증가했네요. 감사합니다. :)
2008/02/18 13:08
축하 축하!
드디어 EPL inside가 1위에 벌떡 섰군요 ^^;
2008/02/18 14:29
드디어 제 블로그도 벌떡 서는 건가요? ㅠ_-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