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스트햄의 앨런 커비쉴리 감독이 팀의 공격수 크레이그 벨라미가 약 6주 정도 그라운드를 떠나있을 것이라는 소식을 전했다.
<스카이 스포츠>와 인터뷰를 가진 커비쉴리 감독은 "좋지 못한 소식이 있다"고 운을 떼며 "벨라미가 지난 동안 자신을 괴롭혀오던 복부 통증으로 인해 결국을 수술대에 올랐다. 약 6주 정도는 결장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 기간을 통해 그가 완벽히 회복되길 바란다"는 말로 선수의 수술 사실을 팬들에게 알렸다.
약 6개월 정도 복부의 통증을 안고 경기에 나섰던 것으로 전해진 크레이그 벨라미는 현지시각으로 지난 수요일 수술대에 올라 현재에는 휴식을 취하고 있으며, 빨라도 오는 4월 초가 되어서야 그라운드에 복귀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이외에도 커비쉴리 감독은 <스카이 스포츠>와의 인터뷰를 통해 현재 부상에서 회복 중인 바비 자모라와 스콧 파커, 그리고 키에런 다이어 등의 복귀가 임박했음을 알리기도 했다. 앨런 커비쉴리 감독이 이끄는 웨스트햄은 한국시각으로 오는 24일 새벽 풀럼과 리그 27라운드 원정경기를 치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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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스 넘치는 그림이네요.ㅎㅎ
2008/02/22 20:05포르투갈 투어에서 한참을 웃었습니다. ^^;
2008/02/23 18:17합성 짱이에요ㅋㅋ
2008/02/22 22:18사건의 발단이 되었던 가라오케(바)의 지도도 제공한다더군요. 다른 사진도 있었는데, 그건 캐디가 벨라미에게 3번 아이언을 추천하는... ^^;
2008/02/23 18: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