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로 다우닝, 구단과 새로운 5년 계약서에 사인
2008/02/27 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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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강등팀 뉴스
다우닝의 이번 사인은 계약을 마무리 하기 위한 완료절차다. 이미 지난 2월 초에 구단과 5년 계약을 합의해놓고 지금까지 사인을 미뤄왔던(?) 다우닝으로서는 그동안 사우스게이트 감독과 팀 동료들로부터 '너 정말로 사인하기는 할 거냐?'는 농담 섞인 질문을 받아왔었다고.
이로서 다우닝은 오는 2013년까지 리버사이드 스타디움에서 뛸 수 있게 되었으며, 오늘 새벽 세필드 유나이티드와의 FA 컵 재경기를 준비하고 있을 사우스게이트 감독으로서도 좀 더 느긋하게 경기에 대한 전략을 구상할 수 있게 되었다.
세필드 유나이티드와 미들즈브러는 지난 1차전에서 승부를 내지 못하고 0-0 무승부를 거둔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