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비드 누젠트, 조만간 2부 리그 입스위치로 임대될 듯
2008/02/27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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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강등팀 뉴스
포츠머스의 해리 레드냅 감독이 에 출연해 데이비드 누젠트와 관련된 소식을 전했다. 레드냅에 의하면 누젠트는 이번주 안으로 2부 리그 입스위치 타운에 임대될 것이라고.
포츠머스는 지난해 여름 이적시장을 통해 나이지리아 국가대표팀 출신 공격수 존 우타카와 함께 프레스톤 노스 엔드에서 뛰어난 활약을 펼친 데이비드 누젠트를 영입한 바 있다. 하지만 이적 동기생인 우타카와는 다르게 누젠트는 이후 별다른 활약 없이 침묵을 지켜왔고, 결국 포츠머스는 지난 겨울 이적시장을 통해 밀란 바로스와 저메인 데포를 추가로 영입하며 공격진을 보강해야만 했다. 큰 기대를 걸고 데려왔던 누젠트의 영입이 사실상 실패로 끝난 셈.
이와 관련하여 해리 레드냅 감독은 "며칠 안으로 선수의 임대가 매듭 지어질 것으로 내다본다. 포츠머스에게는 재정적으로도 도움이 될 것"이라며 "여러 팀들이 누젠트에 대한 문의를 해왔지만 우리의 흥미를 끈 것은 오직 입스위치 뿐이었다"고 밝혔다. 입스위치는 현재 잉글랜드 2부 리그 챔피언십 소속으로 리그 7위에 올라 있는 팀이다.
한편, 이번 임대에 대해 누젠트 역시 상당히 긍정적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렇게 계속 벤치만 지키고 있을 것이 아니라 차라리 2부 리그라도 경기에 나설 수 있는 팀으로 가겠다는 것.
당초 입스위치는 지난 겨울 이적시장을 통해 누젠트를 영입하려 했지만 선수가 사타구니 부상을 당함에 따라 한때 협상이 결렬 위기에 놓이기도 했었다. 그러다 최근 선수가 복귀하여 훈련을 소화하기 시작했고, 이에 따라 협상 또한 다시 활기를 띄어 조만간 두 팀간의 합의가 이뤄질 것으로 예상된다.
포츠머스는 지난해 여름 이적시장을 통해 나이지리아 국가대표팀 출신 공격수 존 우타카와 함께 프레스톤 노스 엔드에서 뛰어난 활약을 펼친 데이비드 누젠트를 영입한 바 있다. 하지만 이적 동기생인 우타카와는 다르게 누젠트는 이후 별다른 활약 없이 침묵을 지켜왔고, 결국 포츠머스는 지난 겨울 이적시장을 통해 밀란 바로스와 저메인 데포를 추가로 영입하며 공격진을 보강해야만 했다. 큰 기대를 걸고 데려왔던 누젠트의 영입이 사실상 실패로 끝난 셈.
이와 관련하여 해리 레드냅 감독은 "며칠 안으로 선수의 임대가 매듭 지어질 것으로 내다본다. 포츠머스에게는 재정적으로도 도움이 될 것"이라며 "여러 팀들이 누젠트에 대한 문의를 해왔지만 우리의 흥미를 끈 것은 오직 입스위치 뿐이었다"고 밝혔다. 입스위치는 현재 잉글랜드 2부 리그 챔피언십 소속으로 리그 7위에 올라 있는 팀이다.
한편, 이번 임대에 대해 누젠트 역시 상당히 긍정적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렇게 계속 벤치만 지키고 있을 것이 아니라 차라리 2부 리그라도 경기에 나설 수 있는 팀으로 가겠다는 것.
당초 입스위치는 지난 겨울 이적시장을 통해 누젠트를 영입하려 했지만 선수가 사타구니 부상을 당함에 따라 한때 협상이 결렬 위기에 놓이기도 했었다. 그러다 최근 선수가 복귀하여 훈련을 소화하기 시작했고, 이에 따라 협상 또한 다시 활기를 띄어 조만간 두 팀간의 합의가 이뤄질 것으로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