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럼이 스코틀랜드 레인저스의 공격수 다니엘 쿠잔의 영입을 다음 시즌으로 미루게 되었다. 국제축구연맹(이하 FIFA)이 한 시즌 동안 선수가 3개 이상의 팀에서 뛰지 못한다는 조항을 들어 쿠잔의 풀럼행을 가로막은 것.
따라서 이번 시즌 개막전 이후에 프랑스의 랑스를 떠나 스코틀랜드 레인저스로 이적한 바 있는 쿠잔의 이적은 빨라야 이번 시즌이 종료된 후에나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공격자원이 절실한 풀럼 측으로서는 FIFA의 이같은 결정에 불만이 많다. FIFA가 너무 딱딱하다는 것인데, 풀럼에 의하면 쿠잔은 레인저스로 이적하기 전에 몸을 담았던 랑스에서 단 1경기, 그것도 고작 20분만을 뛰었을 뿐이라고.
풀럼은 당초 조재진과 쿠잔을 놓고 저울질을 해왔었다
하지만 FIFA는 약 한 달에 거친 내부검토 끝에 1분이든 20분이든 경기에 나선 사실이 있다면 이를 곧 해당 클럽의 선수였다는 증거로 봐야한다는 결론을 내렸다. 프리미어리그에서 19위의 성적으로 당장 강등에 대한 걱정과 공격수 부족과 부진에 허덕이고 있는 풀럼으로서는 그야말로 똥줄이 탈만한 상황. 게다가 FIFA는 더이상의 항의나 관련규정에 대한 재검토 요청 등을 받지 않겠다고 밝혀 풀럼 측의 반발을 사전에 차단해버리기까지 했다.
그렇다면 이번 사건의 중심에 서있는 쿠잔은 FIFA의 이같은 결정에 어떤 반응을 보였을까? 잉글랜드 스포츠 전문매체 <스카이 스포츠>에 의하면 의외로 쿠잔은 아주 기뻐하고 있다고. 프리미어리그로 가는 것도 좋지만 자신은 레인저스에 좀 더 머물 수 있게 되어 기쁘고 행복하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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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민족참역사에서 거북선의 진실에 대해 알려드립니다
2008/03/01 23:15지금 우리가 알고있는 거북선은 사실과 다릅니다.
실제 거북선은 2인~4인용으로써 반잠수정같은 침투용 목선이었습니다.
이건 대단한 일로써 세계최초의 반잠수정인 셈이죠.
야간에는 물론, 주간에도 거북선을 발견하기는 힘들었다는 기록이 있죠.
고려때 설계되어 이순신때 실전활약한것입니다.
이러한 사실을 입증하는 증거 사진이 있어서 소개해드리죠.
국내최대의 역사사이트인 한민족참역사를 검색하셔서
중앙게시판(2624번 글)을 보시면 사진 한장이 보이실겁니다.
국내에서 이 사진을 볼수있는 곳은 이곳뿐이니 꼭 가보시구요
이 실재사진을 보시면 많은 도움되실거에요.
풀럼은 자신들이 빅클럽이 아닌 것이 아쉽겠군요
2008/03/02 14:05풀럼으로서는 좀 아쉬운 측면도 있겠죠. 뭐, 규정도 제대로 알아보지 않고 성급하게 이적을 추진한 잘못도 있지만 솔직히 피파가 이 문제를 한달이나 끌면서 조만간 허용을 하겠구나, 하는 여론이 생겼던 것도 사실인데 의외더라구요.
2008/03/02 23:09뭐, 결과적으로 풀럼만 바보된 셈이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