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이적시장 대비?' 맨유, 스페인에 수석 스카우터 파견
2008/03/04 0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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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구단 소식/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잉글랜드 스포츠 전문 매체인 <스카이 스포츠>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수석 스카우터 마르틴 퍼거슨의 스페인 방문을 확인했다고 보도했다. 마르틴 퍼거슨은 알렉스 퍼거슨 감독의 형제로서, 지난 1997년부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유럽 지역 선수 스카이트를 맡아왔다.
이와 관련하여 <스카이 스포츠>는 퍼거슨이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에스파뇰의 골키퍼 카를로스 카메니를 비롯한 중앙 수비수 다니엘 하르케와 마크 토레혼 등의 선수를 살펴보기 위해 날아간 것으로 보인다고 전하며 "잉글랜드에서 스카우터가 날아오는 일은 흔하디 흔하지만 지금까지는 공식적으로 그 어떤 접촉도 없었다"고 밝힌 에스파뇰의 다니엘 산체스 구단주와의 인터뷰를 싣기도 했다.
이밖에도 <스카이 스포츠>는 알렉스 퍼거슨 감독이 카를로스 카메니에 대해 상당한 관심을 갖고 있으며, 현재 맨유에서 주전 골키퍼로 활약하고 있는 에드윈 반 데 사르의 뒤를 이을 후계자로 카메니가 물망에 올랐다고 덧붙여 퍼거슨의 이번 스페인행이 단순히 선수를 살펴보는 것에만 그치지는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지난 1997년부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유럽지역 수석 스카우터로 활동하고 있는 마르틴 퍼거슨은 우리에게 잘 알려진 선수로는 디에고 포를란, 안데르손, 알레산드로 네스타, 그리고 루드 반 니스텔루이 등을 발굴한 능력 있는 스카우터로서 얼마 전부터는 발렌시아의 공격수 다비드 비야의 영입에 상당한 공을 들이고 있는 것으로 전해지기도 했던 인물이다.
이와 관련하여 <스카이 스포츠>는 퍼거슨이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에스파뇰의 골키퍼 카를로스 카메니를 비롯한 중앙 수비수 다니엘 하르케와 마크 토레혼 등의 선수를 살펴보기 위해 날아간 것으로 보인다고 전하며 "잉글랜드에서 스카우터가 날아오는 일은 흔하디 흔하지만 지금까지는 공식적으로 그 어떤 접촉도 없었다"고 밝힌 에스파뇰의 다니엘 산체스 구단주와의 인터뷰를 싣기도 했다.
이밖에도 <스카이 스포츠>는 알렉스 퍼거슨 감독이 카를로스 카메니에 대해 상당한 관심을 갖고 있으며, 현재 맨유에서 주전 골키퍼로 활약하고 있는 에드윈 반 데 사르의 뒤를 이을 후계자로 카메니가 물망에 올랐다고 덧붙여 퍼거슨의 이번 스페인행이 단순히 선수를 살펴보는 것에만 그치지는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지난 1997년부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유럽지역 수석 스카우터로 활동하고 있는 마르틴 퍼거슨은 우리에게 잘 알려진 선수로는 디에고 포를란, 안데르손, 알레산드로 네스타, 그리고 루드 반 니스텔루이 등을 발굴한 능력 있는 스카우터로서 얼마 전부터는 발렌시아의 공격수 다비드 비야의 영입에 상당한 공을 들이고 있는 것으로 전해지기도 했던 인물이다.
2008/03/04 07:10
하긴 맨유는 반데사르의 뒤를 생각할때가 되긴 했죠~ 쿠슈착은 무게감이 좀 떨어지는듯 하구용
2008/03/04 19:52
반 데 사르는 맨유에서 플레잉 코치직을 권했는데 거절했다고 하더라구요. 플레이에 집중하고 싶다면서 말입니다. 은퇴하고서도 맨유에 계속 머물고 싶다던데, 얼른 후계자를 알아봐야 할 때인 것 같아요. :)
2008/03/04 08:38
외모로는 쿠쉬착이 딱인데(..)
2008/03/04 19:51
생긴게 믿음직스럽기는 하죠. 나름대로 잘 막는 것 같지만서도 뭔가 좀 부족하다는 느낌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