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미 캐러거 "토레스가 리버풀을 승리로 이끌 것"
2008/03/17 19:49
|
각 구단 소식/리버풀
제이미 캐러거가 팀의 주전 공격수 페르난도 토레스에 대한 믿음을 드러냈다.
리버풀은 이번 주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의 리그 경기를 시작으로 에버튼, 아스날 등의 만만치 않은 상대를 맞아 프리미어리그와 챔피언스리그 우승을 향한 힘든 여정을 펼칠 예정이다. 특히나 아스날과는 일주일 사이에 모두 세 차례나 맞붙어야 할 정도.
이에 캐러거는 리버풀의 이러한 악조건 속에서도 스페인 출신의 공격수 페르난도 토레스가 지난 다른 경기와 마찬가지로 팀의 승리를 이끌어낼 것이라 자신했다.
캐러거는 <더 미러>와의 인터뷰에서 "최고 수준의 수비수들은 토레스를 맞이하여 그들의 기량을 펼칠 순간을 기대하고 있을테지만, 그는 현재 절정의 골감각을 뽐내고 있으며 우리 리버풀을 승리로 이끌 것이다"라고 밝혀 동료에 대한 강한 믿음을 드러냈다.
그러면서 캐러거는 "지금 우리에게는 두갈래의 길이 있다. 만약 빅 클럽과의 경기에서 우리가 승리를 거둔다면 우리는 환상적인 시즌을 보내게 될 것이지만, 그렇지 못 할 경우에는 또다시 암울함과 우울함이 들이닥칠 것"이라며 "앞으로 우리의 5경기 동안에 3개의 빅 클럽과 맞붙어야 하지만 나는 그들과의 경기를 즐길 것이다. 토레스가 우리에게 승리를 가져다 줄 것이다"라고 말해 승리를 위한 키 플레이어로 토레스를 지목했다.
토레스는 이번 시즌 현재 모두 3차례의 해트트릭을 기록하며 리그 20골로 득점 순위 2위에 올라있다. 더군다나 리버풀 선수가 리그에서 20골 이상을 기록한 것은 지난 1995-1996 시즌의 로비 파울러에 이어 토레스가 처음. 이런 상황에서 토레스에게 다른 그 어느 때보다도 많은 기대가 모아지고 있는 것은 어찌보면 당연한 일이 아닐까?
어쩌면 다음 보름 동안이 이번 시즌 프리미어리그의 최대 하이라이트가 아닌가 싶다. 캐러거의 믿음처럼 토레스가 과연 리버풀을 승리로 이끌 수 있을지 지켜보도록 하자.
리버풀은 이번 주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의 리그 경기를 시작으로 에버튼, 아스날 등의 만만치 않은 상대를 맞아 프리미어리그와 챔피언스리그 우승을 향한 힘든 여정을 펼칠 예정이다. 특히나 아스날과는 일주일 사이에 모두 세 차례나 맞붙어야 할 정도.
이에 캐러거는 리버풀의 이러한 악조건 속에서도 스페인 출신의 공격수 페르난도 토레스가 지난 다른 경기와 마찬가지로 팀의 승리를 이끌어낼 것이라 자신했다.
캐러거는 <더 미러>와의 인터뷰에서 "최고 수준의 수비수들은 토레스를 맞이하여 그들의 기량을 펼칠 순간을 기대하고 있을테지만, 그는 현재 절정의 골감각을 뽐내고 있으며 우리 리버풀을 승리로 이끌 것이다"라고 밝혀 동료에 대한 강한 믿음을 드러냈다.
그러면서 캐러거는 "지금 우리에게는 두갈래의 길이 있다. 만약 빅 클럽과의 경기에서 우리가 승리를 거둔다면 우리는 환상적인 시즌을 보내게 될 것이지만, 그렇지 못 할 경우에는 또다시 암울함과 우울함이 들이닥칠 것"이라며 "앞으로 우리의 5경기 동안에 3개의 빅 클럽과 맞붙어야 하지만 나는 그들과의 경기를 즐길 것이다. 토레스가 우리에게 승리를 가져다 줄 것이다"라고 말해 승리를 위한 키 플레이어로 토레스를 지목했다.
토레스는 이번 시즌 현재 모두 3차례의 해트트릭을 기록하며 리그 20골로 득점 순위 2위에 올라있다. 더군다나 리버풀 선수가 리그에서 20골 이상을 기록한 것은 지난 1995-1996 시즌의 로비 파울러에 이어 토레스가 처음. 이런 상황에서 토레스에게 다른 그 어느 때보다도 많은 기대가 모아지고 있는 것은 어찌보면 당연한 일이 아닐까?
어쩌면 다음 보름 동안이 이번 시즌 프리미어리그의 최대 하이라이트가 아닌가 싶다. 캐러거의 믿음처럼 토레스가 과연 리버풀을 승리로 이끌 수 있을지 지켜보도록 하자.
2008/03/18 01:26
사실 이대로 득점왕 하는것도 충분히 엄청난 것 같은데요. ㄷㄷ..
만약 토레스가 미쳐서 리버풀 우승시키면,, 제2의 원더보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