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02년 아인트호벤 입단 당시의 박지성과 거스 히딩크, 그리고 이영표 이영표의 네덜란드 리그 복귀 신호탄이라고 봐도 좋은 것일까. 영국 스포츠 전문매체 <스카이 스포츠>가 이영표의 네덜란드 복귀 가능성을 언급해 눈길을 끈다.
<스카이 스포츠>는 한국시각으로 오늘 저녁 네덜란드 PSV 아인트호벤의 기술이사 스탄 발크스의 인터뷰를 소개하며 그가 네덜란드 현지언론인
와의 인터뷰에서 이영표를 '여전히 많은 흥미를 동하게 하는 선수'라 칭했다고 보도했다.
그러면서 <스카이 스포츠>는 PSV가 현재 이영표의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있으며 이번 스탄 발크스 기술이사의 인터뷰로 인해 선수의 네덜란드 리그 복귀 가능성이 높아졌다면서 현재 소속팀인 토트넘에서 사실상 전력 외 선수로 분류된 이영표가 올여름 모종의 결심을 할 수도 있을 것이라는 예측을 내놓았다.
이영표는 지난 1999년 안양 LG에 입단하는 것으로 자신의 프로축구 인생을 시작하였으며 지난 2002년 한일월드컵과 챔피언스리그에서 각각 대한민국과 PSV 아인트호벤을 4강에 올려놓는 활약을 펼쳐 2005년에는 현재의 프리미어리그 토트넘 핫스퍼에 입단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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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사진의 박지성씨와 이영표씨 너무 대조적인 얼굴이네요,. 왠지 박지성씨는 고등학교 1진 이영표씨는 범생.,., 같다능. ㄷㄷ,
2008/03/20 00:26그리고 그런 둘을 화해시키고 있는 히딩크 감독... ^^;
2008/03/20 00:42이영표 선수야 말로 정말 동안임니다..
2008/03/20 04:59그리고보니 저때나 지금이나 모습에 변화가 없네요. 머리 스타일만 조금 달라졌을 뿐 ^^;
2008/03/20 20: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