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부터 8일까지 동원훈련 다녀오겠습니다
2008/05/06 0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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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그 단신
광주광역시 광산구 삼도 동원훈련장이라는 곳에서 2박 3일 동안 동원훈련을 받을 예정입니다.
업데이트 없다고 RSS 지우지 마시고(요즘 하루 건너 구독자 숫자가 증가했다가 감소하고, 감소했다가 증가하고 그러네요 ㅠ_-) "아, 주인장이 예비군훈련에 갔구나"하고 생각해주시기 바랍니다.
나라에서 예비군들 태워주라고 버스도 보내준다고 하더군요. 우리나라 참 좋은 나라입니다. 저는 이런 좋은 나라에서 2년 동안 뺑이 훈련 받고 있답니다. 참 부럽죠?개뿔
그럼, 2박 3일 동안 한껏 늘어져 있다가 돌아오겠습니다. :)
2008/05/05 22:49
아무 탈 없이 다네오세요 ㅎㅎ
근데 뒤에 그 스샷 하나는 뭘 의미하는 거죠?? ㅋㅋㅋ
2008/05/09 12:35
그냥 웃으시라고 한 장 넣어봤습니다. ^^;
2008/05/05 22:56
숙오하십시오~!..
2008/05/09 12:35
잘 다녀왔습니다. 3일 동안 비 한방울 내리질 않더군요. ㅠ_-
2008/05/05 23:45
m16구려요
이왕이면 좋은걸로..
2008/05/09 12:36
예비군이라고 K시리즈 소총은 주질 않더군요. 기껏해야 M16... 군장도 옛날 거... ㅠ_-
2008/05/06 03:30
최근에 익산에서 한 예비군이 장난감 총으로 은행에서 강도짓을 하는 바람에 참 힘들었습니다.... 레이니돌님은 부디 그런 짓 만큼은 자제해주시리라 믿고! 건강히 잘 다녀오셔요 :)
2008/05/09 12:36
총 들고 나오려다 무거워서 관뒀습니다. 예비군의 한계... 랄까요. ^^;
2008/05/06 12:21
서바이벌 장비 가져와서 놀아요 ㅋ.ㅋ
2008/05/09 12:40
동미참 같은 훈련에서는 서바이벌 장비 같은 것도 사용한다던데, 동원훈련은 그냥 예전 그대로 하더라구요.
결국 예비군 아저씨들이랑 얘기만 하고 놀았습니다. ㅠ_-
2008/05/06 16:23
저는 벌써 동원훈련 두번째로 보내드리네요
살아돌아오세요 ^^
2008/05/09 12:41
무사히 살아서 돌아왔습니다. 2박 3일이 은근히 길고 짧더군요. 훈련보다 대기하는 시간이 더 괴로웠어요. ^^;
2008/05/06 18:48
가지고 놀만한거 가져가세요;;
2008/05/09 12:42
NDSL 가져갔는데, 생각했던 것보다는 덜 했습니다.
그냥 옆에 있는 사람과 이런저런 얘기를 하다보니 시간도 잘 가고 재밌더라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