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르시아 : 프리시즌을 기회삼아 최상의 몸상태를 만들 것
2007/03/29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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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구단 소식/리버풀
지난 1월 6일, 아스널과의 칼링컵 8강전에서 무릎 전반 십자 인대가 파열되는 부상을 당했던 리버풀의 공격수 루이스 가르시아가 앞으로 다가올 5월부터 8월까지의 프리시즌을 기회삼아 부상에서의 회복은 물론이고 최상의 몸상태를 만들어 그라운드에 나설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또한 그는, 현재 자신은 부상으로 인하여 그라운드에 나설 수 없게 되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소속팀인 리버풀은 지난 2005년의 챔피언스리그 우승을 재현 할 수 있을 것이라는 밝은 전망도 내놓았습니다. 게다가 최근 언론서 연일 떠들고 있는 라파 베니테즈 감독의 레알 마드리드 행에 대한 견해도 밝혔네요.
"지금 현재의 내 목표는 프리시즌 기간 동안에 부상에서 완벽하게 회복함은 물론, 최상의 몸상태를 만드는 것이다."
또한 그는, 현재 자신은 부상으로 인하여 그라운드에 나설 수 없게 되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소속팀인 리버풀은 지난 2005년의 챔피언스리그 우승을 재현 할 수 있을 것이라는 밝은 전망도 내놓았습니다. 게다가 최근 언론서 연일 떠들고 있는 라파 베니테즈 감독의 레알 마드리드 행에 대한 견해도 밝혔네요.
"올해 챔피언스리그에서도 지난번과 마찬가지도 뭔가 특별한 일이 벌어질 수 있을지도 모른다.
언론서는 작년부터 라파 베니테즈 감독이 팀을 떠날 것이라고 떠들었다. 하지만 감독은 우리 선수들에게 다가와서는 '내가 팀을 떠나게 된다면 그 사실을 가장 먼저 알게 되는 것은 바로 너희들이 될 것'이라고 말해주었다.
어쨌건 나는 그가 지금의 리버풀에서 행복하다고 믿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