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적설' 가엘 클리쉬, 결국 아스날과 장기계약 체결
2008/06/21 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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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구단 소식/아스널
이탈리아의 AS 로마와 유벤투스로부터 러브콜을 받았던 아스날의 측면 수비수 가엘 클리쉬가 결국 에미레이츠 스타디움 잔류를 선언했다.
지난 2006년 애쉴리 콜의 첼시 이적과 동시에 아스날의 측면을 책임지는 수비수로 발돋움한 클리쉬는, 이후 프리미어리그를 대표하는 풀백으로까지 불리우며 로마와 유벤투스를 포함한 이탈리아의 빅 클럽으로부터 러브콜을 받아왔다.
하지만, 클리쉬는 결국 아르센 벵거 감독과 함께 아스날에 잔류하는 것을 선택했다. 구단과의 협상에 따라 주급이나 계약기간 등의 세부사항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장기계약이라는 발표가 나온만큼 클리쉬가 아스날에 거는 기대도 크다.
더군다나, 지난 시즌 아스날이 소화한 전체 58경기 가운데 무려 49경기에 출전한 클리쉬다. 이는 아스날 선수 가운데 최다 출전기록이며, 그리고 그를 바라보는 아르센 벵거 감독의 기대를 엿볼 수 있는 수치이기도 하다.
아스날은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앞으로도 계속 될 클리쉬의 활약을 기대하고 있다"라며 선수와의 이번 계약에 대한 기쁨을 숨기지 않았다.
지난 2006년 애쉴리 콜의 첼시 이적과 동시에 아스날의 측면을 책임지는 수비수로 발돋움한 클리쉬는, 이후 프리미어리그를 대표하는 풀백으로까지 불리우며 로마와 유벤투스를 포함한 이탈리아의 빅 클럽으로부터 러브콜을 받아왔다.
하지만, 클리쉬는 결국 아르센 벵거 감독과 함께 아스날에 잔류하는 것을 선택했다. 구단과의 협상에 따라 주급이나 계약기간 등의 세부사항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장기계약이라는 발표가 나온만큼 클리쉬가 아스날에 거는 기대도 크다.
더군다나, 지난 시즌 아스날이 소화한 전체 58경기 가운데 무려 49경기에 출전한 클리쉬다. 이는 아스날 선수 가운데 최다 출전기록이며, 그리고 그를 바라보는 아르센 벵거 감독의 기대를 엿볼 수 있는 수치이기도 하다.
아스날은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앞으로도 계속 될 클리쉬의 활약을 기대하고 있다"라며 선수와의 이번 계약에 대한 기쁨을 숨기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