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과 발렌시아, 비야 이적료 2천만 파운드에 합의?
2008/06/24 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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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구단 소식/토트넘 홋스퍼
<선데이 미러>는 그러면서 이미 발렌시아와 토트넘이 약 2천만 파운드의 이적료에 이미 합의를 마쳤다고 덧붙였다. 이는 우리나라 돈으로 하면 대략 400억에 이르는 거액이지만 최근 유로 2008에서 비야가 보여주고 있는 모습을 생각하면 다소 그 액수가 적은 금액.
실제로 비야는 러시아와의 조별리그 경기에서 대회 최초의 해트트릭을 기록했으며, 스웨덴과의 경기에서는 경기 종료 직전 천금과도 같은 결승골을 터트려 많은 이들의 이목을 집중시킨 바 있다.
이에 대해 <선데이 미러>는 토트넘의 후안데 라모스 감독이 이미 오래 전부터 비야를 지켜보고 있었으며, 어쩌면 올여름을 끝으로 팀을 떠날지도 모르는 디미타르 베르바토프의 대체자원으로 그를 선택했다고도 설명했다.
베르바토프는 현재 바르셀로나를 포함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등의 클럽과도 연결되고 있다.
2008/06/24 15:39
디미타르 베르바토프가 이적하면
다비드 비야, 로비 킨, 데런 벤트, 도스 산토스가 공격진을 맡겠군요.
그러나 유니폼은 입어야 제맛~ 인증샷 올라오기 전엔 아무도 모르는 법이죠!
2008/06/25 00:42
지금의 공격라인도 훌륭한데, 일단 라모스 감독은 추가자원을 영입할 것으로 보입니다.
비야도 좋은 타겟이긴 한데, 과연 토트넘에 갈런지...
2008/06/24 23:18
제가 볼때 유로2008이 끝나면 비야에게 많은 오퍼가 들어갈것으로 보이고,
2000만 파운드로는 안될듯 하네요. 윗분 말씀처럼 유니폼입고 라모스와 사진찍어야
믿을려고요 ㅋ
2008/06/25 00:41
그냥 '설'로만 보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역시 이적은 인증샷이 올라와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