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날 이적설' 사미르 나스리, 대변인 통해 언론 보도 반박
2008/06/24 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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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구단 소식/아스널
나스리는 자신의 공식 홈페이지에 올려진 대변인 명의의 성명을 통해 "항간의 보도는 사실이 아니며 아스날과 마르세유는 여전히 계약을 위한 협상 중에 있다"면서 아직 자신의 입지에 대해 그 어떤 것도 정해진 것은 없다고 설명했다.
실제로 선수의 대변인을 맡고 있는 장 피에르 베른스는 한국시각으로 오늘 오전 프랑스 통신사인
영국의 스포츠 전문 매체 <스카이 스포츠>는 이보다 이른 시각인 오늘 새벽 아스날과 마르세유가 1850만 파운드의 이적료에 합의를 이뤘다고 보도하며 나스리가 앞으로 4년 동안 아스날에서 활약하게 될 것이라고 전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