헐 시티, 더비 공격수 크레이그 파간 영입
2008/07/03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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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강등팀 뉴스
헐 시티가 더비 카운티의 공격수 크레이그 파간을 영입했다.
올해 25세의 파간은 헐 시티가 올여름 이적시장에서 영입한 첫 번째 선수. 구단과는 5년 계약을 맺었으며 이적료는 75만 파운드(15억 원)라고 헐 시티가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했다.
파간은 이미 지난 3월 더비 카운티를 떠나 헐 시티에 임대 형식으로 합류했었다. 플레이오프 결승전을 포함해 헐 시티에서 무려 11경기를 뛴 파간으로서는 결국 자신의 활약 덕분에 이렇게 완전이적까지 이룰 수 있게 된 셈이다.
이외에도 파간은 지난 시즌 자신의 원소속팀인 더비 카운티에서 모두 22경기를 뛰었으나, 팀이 2부 리그로 강등됨에 따라 팀와 자신의 처지가 뒤바뀐 묘한 상황에 놓이게 되었다.
한편, 이번 파간의 이적에 대해 더비 카운티의 폴 쥬얼 감독은 "선수의 밝은 미래를 기원하며 그동안의 노력에 대한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라며 선수에게 작별인사를 건냈다.
올해 25세의 파간은 헐 시티가 올여름 이적시장에서 영입한 첫 번째 선수. 구단과는 5년 계약을 맺었으며 이적료는 75만 파운드(15억 원)라고 헐 시티가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했다.
파간은 이미 지난 3월 더비 카운티를 떠나 헐 시티에 임대 형식으로 합류했었다. 플레이오프 결승전을 포함해 헐 시티에서 무려 11경기를 뛴 파간으로서는 결국 자신의 활약 덕분에 이렇게 완전이적까지 이룰 수 있게 된 셈이다.
이외에도 파간은 지난 시즌 자신의 원소속팀인 더비 카운티에서 모두 22경기를 뛰었으나, 팀이 2부 리그로 강등됨에 따라 팀와 자신의 처지가 뒤바뀐 묘한 상황에 놓이게 되었다.
한편, 이번 파간의 이적에 대해 더비 카운티의 폴 쥬얼 감독은 "선수의 밝은 미래를 기원하며 그동안의 노력에 대한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라며 선수에게 작별인사를 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