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블랙번 로버스와 데이비드 벤틀리 영입에 합의
2008/07/31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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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구단 소식/토트넘 홋스퍼
토트넘 핫스퍼가 블랙번 로버스에서 활약 중인 영국 국가대표팀 미드필더 데이비드 벤틀리를 영입하는데 합의했다.
블랙번의 존 윌리엄스 구단주는 현지 시각으로 지난 수요일 영국 BBC 라디오 랭커셔와의 인터뷰에서 "이적료 1,800만 파운드에 선수를 영입하기로 토트넘 측과 합의를 이뤘다"면서 올해 23세의 벤틀리가 조만간 화이티 하트 레인에 입성하게 될 것이라고 소개했다.
이에 대해 토트넘에서는 이미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블랙번과 벤틀리의 이적에 합의했다"며 팬들 앞에 선수의 영입 소식을 발표하고 나선 상태.
최근 공격수 로비 킨의 리버풀 이적으로 상심에 잠겼던 토트넘의 팬들은, 그러나 지난 2006년 아스날을 떠나 블랙번에 입단한 이후로 영국 국가대표팀에도 발탁될 만큼 뛰어난 기량을 갖춘 이번 벤틀리의 이번 영입에 한껏 고무된 분위기다.
토트넘의 팬 포럼 등에서는 벌써부터 다음 시즌의 예상 포메이션에 대한 서로의 의견을 나누며 현재 자신들의 팀과 연결되고 있는 안드레이 아르샤빈, 디에고 밀리토 등의 선수를 미리 전술상에 포함시켜보기도.
현재 알려진 바에 의하면 벤틀리는 이적이 완료되는대로 네덜란드로 날아가 예정이며, 이곳에서 토트넘의 팀 훈련에 합류하여 다음 시즌에 대비한 손발 맞추기에 돌입할 것이라고 토트넘은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덧붙였다.
올해 23세인 벤틀리는 지난 2005년부터 올해까지 블랙번에서 뛰는 동안 리그에서 모두 102경기에 출전하여 13골을 기록 중에 있다.
블랙번의 존 윌리엄스 구단주는 현지 시각으로 지난 수요일 영국 BBC 라디오 랭커셔와의 인터뷰에서 "이적료 1,800만 파운드에 선수를 영입하기로 토트넘 측과 합의를 이뤘다"면서 올해 23세의 벤틀리가 조만간 화이티 하트 레인에 입성하게 될 것이라고 소개했다.
이에 대해 토트넘에서는 이미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블랙번과 벤틀리의 이적에 합의했다"며 팬들 앞에 선수의 영입 소식을 발표하고 나선 상태.
최근 공격수 로비 킨의 리버풀 이적으로 상심에 잠겼던 토트넘의 팬들은, 그러나 지난 2006년 아스날을 떠나 블랙번에 입단한 이후로 영국 국가대표팀에도 발탁될 만큼 뛰어난 기량을 갖춘 이번 벤틀리의 이번 영입에 한껏 고무된 분위기다.
토트넘의 팬 포럼 등에서는 벌써부터 다음 시즌의 예상 포메이션에 대한 서로의 의견을 나누며 현재 자신들의 팀과 연결되고 있는 안드레이 아르샤빈, 디에고 밀리토 등의 선수를 미리 전술상에 포함시켜보기도.
현재 알려진 바에 의하면 벤틀리는 이적이 완료되는대로 네덜란드로 날아가 예정이며, 이곳에서 토트넘의 팀 훈련에 합류하여 다음 시즌에 대비한 손발 맞추기에 돌입할 것이라고 토트넘은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덧붙였다.
올해 23세인 벤틀리는 지난 2005년부터 올해까지 블랙번에서 뛰는 동안 리그에서 모두 102경기에 출전하여 13골을 기록 중에 있다.
2008/07/31 21:54
결국은 성공하는군요, 로비킨을 잃었지만 벤틀리를 :)
2008/07/31 23:09
토트넘으로서는 차라리 잘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벤틀리에 이어 현재에는 파블류첸코와 협상을 진행 중이라는군요.
결과가 기대되네요. :)
2008/08/01 07:57
흠...파블류첸코까지 데려오려 한다면
이적료가 꽤 셀텐데....
그럼 결국은 베르바토프를 이적시키기로
마음먹었다는게 될까요?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