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 사하 AS 로마전 출전 불가 & 박지성, 반 데 사르 소식
2007/04/10 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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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구단 소식/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한국시각으로 내일(11일) 오후 3시 35분에 벌어지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AS 로마의 UEFA 챔피언스리그 8강 2차전 경기에서 맨유의 공격수 루이 사하에 그라운드에 나설 수 없게 되었습니다.
현재 햄스트링 부상으로 신음하고 있는 그에게 맨유의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절대 안정을 지시하며 당장에 있을 AS 로마와의 경기에 내보내 부상이 악화될지도 모르는 위험을 감수하지 않겠노라고 밝혔는데요, AS 로마와의 지난 1차전에서 후반전에 교체출전했던 그는 당시의 무리한 출전강행으로 인하여 부상이 더 악화되었다고 합니다.
그렇지만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이번 주말에 있을 왓포드와의 FA 컵 준결승전에서는 그를 볼 수 있을 것이라는 전망을 내놓았습니다. 그리 심각하지 않은 부상이라, 현재로서는 약간의 휴식만이 필요할 뿐이라고 하는군요.
또한 퍼거슨 감독은 지난달 말에 있었던 블랙번 전에서의 무릎 부상에 신음하고 있는 박지성 선수의 복귀를 기다리고 있다면서 그의 빠른 회복과 팀 복귀를 기다리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게다가 AS 로마전과 포츠머스전에서 연달아 실수를 저지르며 골을 내어준 반 데 사르에 대해서도 언급했는데요, 그에 대한 믿음은 여전히 굳건하며 그의 활약을 기대하고 있다고 합니다. :)
현재 햄스트링 부상으로 신음하고 있는 그에게 맨유의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절대 안정을 지시하며 당장에 있을 AS 로마와의 경기에 내보내 부상이 악화될지도 모르는 위험을 감수하지 않겠노라고 밝혔는데요, AS 로마와의 지난 1차전에서 후반전에 교체출전했던 그는 당시의 무리한 출전강행으로 인하여 부상이 더 악화되었다고 합니다.
그렇지만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이번 주말에 있을 왓포드와의 FA 컵 준결승전에서는 그를 볼 수 있을 것이라는 전망을 내놓았습니다. 그리 심각하지 않은 부상이라, 현재로서는 약간의 휴식만이 필요할 뿐이라고 하는군요.
"우리는 좀 더 신중해야 할 필요가 있다. 몸상태가 100% 완벽하지 않은 선수를 내보내는 위험은 감수하지 않을 생각이다."
또한 퍼거슨 감독은 지난달 말에 있었던 블랙번 전에서의 무릎 부상에 신음하고 있는 박지성 선수의 복귀를 기다리고 있다면서 그의 빠른 회복과 팀 복귀를 기다리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게다가 AS 로마전과 포츠머스전에서 연달아 실수를 저지르며 골을 내어준 반 데 사르에 대해서도 언급했는데요, 그에 대한 믿음은 여전히 굳건하며 그의 활약을 기대하고 있다고 합니다. :)
"우리는 여전히 박지성을 지켜보고 있는 중이다. 조만간 좋은 소식을 접하게 되길 바라며, 그의 공백이 너무나 길어지지 않기를 바라고 있다.
반 데 사르 골키퍼는 충분한 경험을 갖고 있는 선수다. 무엇을 어떻게 해야하는지 알고 있는 선수이기에 특별히 걱정할 필요는 없다."
2007/04/10 20:24
난 우리의 완소남 지성군도 믿지만, 맨유의 영감님을 절대신임합니다.
저런 감독이 팀을 지키고 있다는것도 내가 맨유를 사랑하는 이유고, 부러워하는 이유죠...
우리 에글리 감독도 믿을 수 있는 감독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2007/04/10 21:27
나이와 경험에서 오는 그 뭔가가 참 매력적인 것 같습니다. 지난 시즌만 하더라도 은퇴할 때가 된 것 아니냐고 난리였는데, 올해는 그런 소리가 쏙 들어갔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