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장' 마이클 도슨, 영국 축구협회로부터 추가 징계 위기
2008/10/22 1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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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구단 소식/토트넘 홋스퍼
이번 징계는 지난 주말에 있었던 스토크 시티와의 경기 중에 상대팀 선수에 대한 백태클 이후 보여준 도슨의 행동에 대한 것이다. 당시 스토크 시티의 공격수 마마디 시디베에 거친 태클을 가해 퇴장을 당했던 도슨은 그라운드를 빠져나가기도 전부터 수 차례 판정에 대한 항의를 계속 했다고.
이로서 도슨은 한국시각으로 오늘(22일)까지 축구협회 측의 이같은 결정에 이의를 제기할 수 있으며, 만약 이의를 제기하지 않거나 그것이 받아들여지지 않을 경우에는 퇴장으로 인해 자동적으로 주어진 3경기 출전금지 이외의 추가적인 징계 또한 받을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이번 소식은 리그 8라운드 동안 2무 6패라는 최악의 성적을 거두고 있는 토트넘에 상당한 타격이 될 것이 분명해 보인다. 토트넘은 이외에도 측면 수비수 가레스 베일이 도슨과 같은 경기에서 퇴장을 당해 3경기 동안 출전할 수 없는 상황이다.
토트넘의 다음 리그 3경기 상대는 각각 볼튼 원더러스(홈), 아스날(원정), 그리고 리버풀(홈)이다.
2008/10/22 17:43
이리도 안습이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