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격수 마이클 오웬, 부상으로 선더랜드 원정에 불참할 듯
2008/10/24 0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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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강등팀 뉴스
과거 리버풀과 레알 마드리드에서 활약했더 오웬은 지난주 팀 훈련 중에 당한 사타구니 부상에서 아직까지도 회복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미 맨체스터 시티와의 지난 리그 8라운드 경기에 결장했던 오웬은 현재대로라면 이번 선더랜드와의 타인 웨어 더비에서도 결장할 것이 유력시 되는 상황.
하지만, 뉴캐슬은 지난 여름 이적시장을 통해 스페인에서 데려온 요나스 구티에레스가 부상에서 회복하여 정상적인 몸상태를 회복함에 따라 오웬의 결장에도 불구하고 원정 경기에서의 팀 전력에 상당한 무게감을 실을 수 있게 되었다.
"적지에서 우리만의 경기를 펼칠 수 있게 되길 바란다. 하지만 로이 킨 감독이 이끄는 선더랜드는 분명 쉬운 상대는 아니다.
많은 더비 경기를 치러봤지만 이번이 단연 최고인 것 같다. 모든 이들이 시즌 중 단 한 번만 이길 수 있다 하더라도 타인 웨어 더비에서의 승리를 바랄 정도다.
나는 이번 경기가 뉴캐슬에 의미하는 바를 잘 알고 있으며, 또한 최선을 다해 최선의 결과를 이끌어내겠다." 뉴캐슬 조 키니어 감독의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