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비 알론소 "4년간 홈 86경기 무패 첼시, 우리가 이겨줄게"
2008/10/24 2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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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구단 소식/리버풀
사비 알론소가 리그 라이벌인 첼시의 안방에서 그들을 격침시킬 수 있을 것이라는 자신감을 드러냈다.
오는 주말 맞붙는 첼시와 리버풀은 프리미어리그에서 나란히 승점 20점을 거두며 지금까지 펼쳐진 리그 8경기 가운데 단 한 경기에서도 패배하지 않은 채 이번 시즌 우승에 대한 기대를 높이고 있다. 하지만, 그런 만큼 이 두 팀의 맞대결에 많은 관심이 모아지는 것이 사실.
스페인 출신의 알론소 또한 이같은 사실을 잘 알고 있다고 이야기하며 다가오는 경기에서 첼시를 상대로 기필코 승리하겠다는 필승의 각오를 드러냈다.
알론소는 인터뷰에서 "첼시가 프리미어리그 홈 경기에서 세운 대단한 기록을 잘 알고 있다. 그들은 안방에서 지난 4년 동안 단 한 차례도 패배하지 않았고, 그것은 분명 엄청나게 힘든 일이다. 하지만, 솔직히 말하자면 우리 리버풀은 이미 그들의 안방에서 좋은 결과를 거머쥐게 될 것이라는 느낌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알론소는 "리그에서 첼시를 꺾는 첫 팀이 된다면 그것은 곧 우리 스스로를 아주 훌륭한 위치로 올려놓는 일이 될 것이다. 단순히 그들을 이기겠다는 생각보다는 직접 몸으로 보여줄 것"이라고 덧붙여 다가올 경기에 대한 강한 자신감을 보였다.
리버풀과 첼시는 지난 4년 동안 펼쳐진 챔피언스리그 4강에서 무려 3차례나 맞닥뜨린 악연을 갖고 있다. 특히나 지난 시즌 챔스에서는 다 잡았던 경기를 놓쳐 결승행이 좌절되기도. 그러나 최근 가진 6경기에서 4경기를 무려 역전으로 승리했다는 점과 시즌 초반 맨유에게 승리를 거뒀다는 점은 결코 쉽지 않은 첼시를 상대로 원정 경기를 치르는 리버풀에 상당한 자신감으로 안겨주는 그런 요소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스탬포스 브릿지에서 펼쳐지는 첼시와 리버풀의 리그 9라운드 경기는 한국시각으로 오는 10월 26일 저녁 10시 20분 MBC ESPN을 통해 생중계로 만나볼 수 있다.
오는 주말 맞붙는 첼시와 리버풀은 프리미어리그에서 나란히 승점 20점을 거두며 지금까지 펼쳐진 리그 8경기 가운데 단 한 경기에서도 패배하지 않은 채 이번 시즌 우승에 대한 기대를 높이고 있다. 하지만, 그런 만큼 이 두 팀의 맞대결에 많은 관심이 모아지는 것이 사실.
스페인 출신의 알론소 또한 이같은 사실을 잘 알고 있다고 이야기하며 다가오는 경기에서 첼시를 상대로 기필코 승리하겠다는 필승의 각오를 드러냈다.
알론소는 인터뷰에서 "첼시가 프리미어리그 홈 경기에서 세운 대단한 기록을 잘 알고 있다. 그들은 안방에서 지난 4년 동안 단 한 차례도 패배하지 않았고, 그것은 분명 엄청나게 힘든 일이다. 하지만, 솔직히 말하자면 우리 리버풀은 이미 그들의 안방에서 좋은 결과를 거머쥐게 될 것이라는 느낌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알론소는 "리그에서 첼시를 꺾는 첫 팀이 된다면 그것은 곧 우리 스스로를 아주 훌륭한 위치로 올려놓는 일이 될 것이다. 단순히 그들을 이기겠다는 생각보다는 직접 몸으로 보여줄 것"이라고 덧붙여 다가올 경기에 대한 강한 자신감을 보였다.
리버풀과 첼시는 지난 4년 동안 펼쳐진 챔피언스리그 4강에서 무려 3차례나 맞닥뜨린 악연을 갖고 있다. 특히나 지난 시즌 챔스에서는 다 잡았던 경기를 놓쳐 결승행이 좌절되기도. 그러나 최근 가진 6경기에서 4경기를 무려 역전으로 승리했다는 점과 시즌 초반 맨유에게 승리를 거뒀다는 점은 결코 쉽지 않은 첼시를 상대로 원정 경기를 치르는 리버풀에 상당한 자신감으로 안겨주는 그런 요소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스탬포스 브릿지에서 펼쳐지는 첼시와 리버풀의 리그 9라운드 경기는 한국시각으로 오는 10월 26일 저녁 10시 20분 MBC ESPN을 통해 생중계로 만나볼 수 있다.
2008/10/25 05:37
무패기록 깨는덴 맨유가 약인데 말이죠.. 저번에 이겼어야 했는데 아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