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쉴리 영, 조만간 아스톤 빌라와 4년 계약 맺을 듯
2008/11/04 1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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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구단 소식/애스턴 빌라
애쉴리 영과 아스톤 빌라의 계약이 아직 2년이나 더 남아 있는 상황이지만 이처럼 새로운 계약에 대한 얘기가 나온 것은 전적으로 마틴 오닐 감독의 뜻이라고.
<스카이 스포츠>는 그러면서 선수를 오랜 시간 동안 잡아두길 원하는 마틴 오닐 감독이 이번주 안으로는 새로운 계약을 체결하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지난 2007년 1월 왓포드 유나이티드를 떠나 아스톤 빌라에 입단한 애쉴리 영은 이번 시즌 9월의 선수상을 수상하며 자신의 생애 첫 프리미어리그 어워드를 거머쥔 바 있으며, 또한 리그 11라운드 현재 2골 4도움을 기록 중에 있다.
애쉴리 영의 지난 시즌 기록은 8골 17도움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