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동안의 암살자' 올레 군나르 솔샤르가 어쩌면 다음 시즌 종료 뒤에 은퇴할 수도 있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솔샤르는 맨유와의 계약이 약 1년 남아있는 상태인데요, 계약이 만료되는 2007-2008 시즌에는 이번 시즌보다 좀 더 향상된 모습을 보여주겠다면서 전의를 불태웠습니다.
"(기자가 다음 시즌 이후에도 경기에 나설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하느냐고 묻자) 아니다.
맨유와의 계약이 1년 남아있는 상황에서 나는 내가 할 수 있는 최고의 플레이를 펼쳐보일 것이다. 때가 되면 (축구를)그만두겠다는 말을 하겠지만 다음 시즌까지는 그 어떠한 일이 있더라도 경기에 나설 것이다.
게다가 다음 시즌에서는 좀 더 향상된 경기력을 선보일 수 있을 것이라 확신한다. 그 후에는 은퇴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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