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어리그 공식 홈페이지가 발표한 리그 15라운드 베스트 11에 아스날의 세스크 파브레가스와 로빈 반 페르시가 나란히 그 이름을 올렸다. 아스날 선수가 여기에 이름을 올린 것은 지난 10월 이후 이번이 처음.

더군다나 이번 베스트 11에는 지난 15라운드 경기에서 선더랜드를 1-4로 격파한 볼튼의 선수 4명 또한 포함되어 지난 리그 경기에서의 활약에 대한 나름대로의 보상을 받았다.

이외에도 이번 베스트 11에는 위건의 에머슨 보이스, 맨유의 하파엘 다 실바, 에버튼의 팀 하워드 등이 새롭게 이름을 올려 눈길을 끌었다.

매 라운드가 끝날 때마다 해당 라운드에서 보여준 선수들의 활약을 점수로 산정, 각 포지션별로 산정되는 이번 베스트 11은 프리미어리그 공식 홈페이지에 접속하면 보다 자세한 내용을 만나볼 수 있다.


팀 하워드(GK)

그레타 스테인슨게리 케이힐에머슨 보이스하파엘 다 실바


세스크 파브레가스스티븐 피에나르마루안 펠라이니매튜 테일러


요한 엘만더로빈 반 페르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