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어리그 인사이드가 PC사랑 12월호에 소개되었습니다
2008/12/09 1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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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그 단신
프리미어리그 인사이드가 컴퓨터 관련 월간지인 PC사랑 12월호에 소개되었습니다. 이름하여 'PC사랑이 뽑은 2008 베스트 블로그 100'. 제 블로그는 다른 분들과 함께 여행/레저/스포츠/건강 부문 BEST 20에 그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번 베스트 블로그 100은 다음과 티스토리, 야후와 이글루스, 파란 등 5개 블로그 서비스와 4곳의 메타블로그 사이트에서 300여 개에 달하는 베스트 블로그를 추천 받아 이를 바탕으로 포스팅 빈도와 내용, 접근성과 전문성, 개방성과 방문자 숫자 등을 따져 선정했다고 하는군요.
블로거팁닷컴의 Zet 님께서 보내주신 트랙백 덕분에 이번 소식을 접하고는 인터넷 서점을 통해 해당 잡지를 구매, 제 블로그가 나온 부분을 사진으로 찍어봤습니다. 제가 가입되어 활동 중인 태터앤미디어와 온라인 RSS 리더기인 한RSS에서 제 블로그를 추천했다는데, 덕분에 잡지에도 실려보는군요.(티스토리 잊지 않겠다.)
그런데 여기에 적힌 저와 제 블로그에 대한 설명이 재밌습니다.
중학생 때부터 프리미어리그의 매력에 푹 빠져 지냈다는 '레이니돌'. 프리미어리그 경기 프리뷰나 일정, 각 구단소식은 물론 일반 매체에서 쉽게 알 수 없는 구단들 루머와 숨겨진 뒷이야기, BBC 가십 뉴스, 경고와 퇴장 순위 등을 실시간으로 전한다. 대부분의 포스팅이 뉴스 형식으로 되어 있어 깔끔하다.
이런 사람에게 추천 박지성이 어제 누구랑 뭘 했는지까지 궁금해!
이런 사람에게 추천 박지성이 어제 누구랑 뭘 했는지까지 궁금해!
중학생 때부터 프리미어리그 본 건 도대체 어떻게 알았는지. 블로그 소개가 약간 어색하긴 하지만, 그래도 아이디나 블로그 주소 틀리지 않고 제대로 적은 점이나 성실한 블로그 내용 소개 같은 것들은 어느 정도의 정성을 느낄 수 있어 반가운게 사실입니다.
제 블로그를 소개한 곳에서 '보도자료'처럼 저렇게 알려준 것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사람이 너무 삐딱하면 그것도 그것 나름대로 괴로운 법이겠죠? 내 블로그가 다른 누군가로부터 인정을 받고 소개가 된다는 것은 분명 즐거운 일인 것 같습니다. :)
2008/12/09 16:19
축하축하!! ^^;;
전 탈락!~
2008/12/09 16:23
와우 축하드립니다~ 워낙이 양질의 블로그인지라 널리 소개될만한 자격이 충분하지요~
그나저나 박지성은 어제 누구랑 뭘 했는지요? ㅋ
2008/12/09 16:42
축하합니다 ㅋㅋ
2008/12/09 17:08
오호~ 축하드립니다.^^
2008/12/09 17:14
몇일전에 시간남아서 서점갔다가 봤습니다. ㅎㅎ
눈에 익은 블로그가 많아서 기분이 묘.... 했던
2008/12/09 21:50
레이니돌님 정말 축하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