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2009 프리미어리그 16라운드 베스트 11 "리버풀과 첼시의 득세"
2008/12/10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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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종 순위/프리미어리그
페트르 체흐(GK)
뷁뷁졸레온 레스콧뷁뷁뷁뷁뷁존 테리뷁뷁뷁뷁뷁네마냐 비디치뷁뷁뷁뷁뷁레들리 킹뷁뷁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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뷁뷁뷁뷁뷁마이클 오웬뷁뷁뷁엠마누엘 아데바요르뷁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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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어리그 공식 홈페이지가 발표한 리그 16라운드 베스트 11에 리버풀과 첼시 소속의 선수가 각각 두 명씩 포함되며 지난 라운드에서의 활약을 인정받았다. 이 두 팀은 앞서거니 뒷서거니 하며 리그 1위 경쟁을 벌이고 있는 라이벌.
이외에도 이번 베스트 11에는 에버튼과 뉴캐슬, 아스톤 빌라와 풀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토트넘 핫스퍼 그리고 아스날 등이 역시 한 명씩의 선수를 배출해 눈길을 끌었다.
매 라운드가 끝날 때마다 해당 라운드에서 보여준 선수들의 활약을 점수로 산정, 각 포지션별로 발표되는 이번 베스트 11은 프리미어리그 공식 홈페이지에 접속하면 보다 자세한 내용을 만나볼 수 있다.
아래는 프리미어리그 공식 홈페이지가 소개한 이번 베스트 11의 명단과 활약상.
페트르 체흐(첼시): 볼튼 원더러스를 상대로 다시 한 번 굳건하고 믿음직스러운 선방을 펼쳐 팀의 2-0 승리를 견인했다.
졸레온 레스콧(에버튼): 안방에서 아스톤 빌라를 잡고 승점을 얻으려던 소속팀 에버튼을 위해 두 골을 터트렸다.
존 테리(첼시): 수비 라인에서 파워 넘치는 플레이로 첼시의 프리미어리그 원정 11연승을 이끌었다.
네마나 비디치(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올드 트래포드에서 펼쳐진 선더랜드와의 일전에서 무실점을 기록하는 한편 경기 종료 직전 깜짝 결승골을 터트렸다.
레들리 킹(토트넘 핫스퍼): 3년만에 처음으로 골을 터트리며 팀의 웨스트햄 원정 0-2 승리를 이끌었다.
지미 불라드(풀럼): 크레이븐 커티지에서 펼쳐진 맨체스터 시티와의 일전에서 골을 기록하는 한편 전방위적 활약을 펼쳐보였다.
스티븐 제라드(리버풀): 경기 막판 블랙번 로버스를 확실하게 침몰시키는 골을 터트리며 혼란을 잠재우고 팀의 3-1 승리를 도왔다.
요시 베나윤(리버풀): 베나윤 또한 한 골을 기록하며 리버풀이 프리미어리그 선두를 유지하는데 일조했다.
애쉴리 영(아스톤 빌라): 에버튼전에서도 자신의 짜릿한 플레이를 계속 선보여주었다. 더군다나 경기 막판에는 골까지 터트려 팀의 승리를 도왔다.
마이클 오웬(뉴캐슬 유나이티드): 비록 승리하지는 못했지만 잇따라 두 골을 터트리며 스토크 시티와의 일전을 2-2로 끝마쳤다.
엠마누엘 아데바요르(아스날): 팀의 공격을 이끌며 골까지 터트려 위건을 상대로 한 힘든 전투에서 아스날의 1-0 승리를 이끌었다.
졸레온 레스콧(에버튼): 안방에서 아스톤 빌라를 잡고 승점을 얻으려던 소속팀 에버튼을 위해 두 골을 터트렸다.
존 테리(첼시): 수비 라인에서 파워 넘치는 플레이로 첼시의 프리미어리그 원정 11연승을 이끌었다.
네마나 비디치(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올드 트래포드에서 펼쳐진 선더랜드와의 일전에서 무실점을 기록하는 한편 경기 종료 직전 깜짝 결승골을 터트렸다.
레들리 킹(토트넘 핫스퍼): 3년만에 처음으로 골을 터트리며 팀의 웨스트햄 원정 0-2 승리를 이끌었다.
지미 불라드(풀럼): 크레이븐 커티지에서 펼쳐진 맨체스터 시티와의 일전에서 골을 기록하는 한편 전방위적 활약을 펼쳐보였다.
스티븐 제라드(리버풀): 경기 막판 블랙번 로버스를 확실하게 침몰시키는 골을 터트리며 혼란을 잠재우고 팀의 3-1 승리를 도왔다.
요시 베나윤(리버풀): 베나윤 또한 한 골을 기록하며 리버풀이 프리미어리그 선두를 유지하는데 일조했다.
애쉴리 영(아스톤 빌라): 에버튼전에서도 자신의 짜릿한 플레이를 계속 선보여주었다. 더군다나 경기 막판에는 골까지 터트려 팀의 승리를 도왔다.
마이클 오웬(뉴캐슬 유나이티드): 비록 승리하지는 못했지만 잇따라 두 골을 터트리며 스토크 시티와의 일전을 2-2로 끝마쳤다.
엠마누엘 아데바요르(아스날): 팀의 공격을 이끌며 골까지 터트려 위건을 상대로 한 힘든 전투에서 아스날의 1-0 승리를 이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