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날 공격수 에두아르도, 2군 경기서 90분 풀타임 출전
2009/01/22 2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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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구단 소식/아스널
아스날의 공격수 에두아르도 다 실바가 현지시각으로 지난 수요일 있었던 소속팀의 2군 경기에 풀타임으로 출전하며 자신의 1군 복귀가 임박했음을 알리고 나섰다.
크로아티아 국가대표팀 공격수인 에두아르도는 지난해 버밍엄 시티와의 경기에서 발목이 부러지는 큰 부상을 당했지만 예상보다 빠른 회복세를 보이며 조만간 정식 경기에도 출전할 수 있을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부상 이후 이번이 2군 경기 두 번째 출전인 에두아르도는 스토크 시티와의 경기에 90분 풀타임으로 출전했지만 회심의 한방이 아깝게 오프사이드 판정이 내려지는 등 골포인트는 기록하지 못했다고.
아스날은 2군은 이날 경기에서 스토크 시티의 애쉴리 페이지에 선제골을 허용하고 톰 솔리에게 추가골을 허용해 끌려가는 듯 싶었지만 '신성' 잭 윌셔가 전후반 각각 1골씩을 기록해 원정에서의 2-2 무승부를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