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핫스퍼의 공격수 디미타르 베르바토프와 로비 킨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십 4월의 선수에 공동으로 선정되었습니다.
이들은 4월에 있었던 5경기에서 8득점을 기록하는 활약을 펼쳤는데요, 베르바토프가 2득점을 그리고 로비 킨이 6득점을 기록하는 활약을 펼치며 팀의 상위권 진입에 단단히 한몫하며 그 공을 인정받은 것으로 보입니다. 이번 수상은 지난 2004년 2월, 아스널의 데니스 베르캄프와 에두가 2월 이 달의 선수에 공동으로 선정된 이후 처음이라고 하는데요. 아무튼, 나날이 그 파괴력을 인정받으며 프리미어리그 최고의 공격수 콤비로 떠오르고 있는 둘에게는 이번 수상 소식이 너무나도 반가울 것 같습니다. :)
토트넘은 오는 5월 8일에 찰튼과의 리그 37차전을 치를 예정입니다. 이같은 좋은 소식이 베르바토프와 로비 킨은 물론이고 토트넘에게도 분명 좋은 선물이 될 것 같은데요, 축하할 일입니다. :D
댓글을 달아 주세요
미처 몰랐던 소식이네요;; 이런 경사를 왜 이제서야 알게 된건지... (토트넘 팬입니다.)
2007/08/11 01:23바쁘시겠지만, 토트넘 소식도 자주 올려주세요~ :)
토트넘을 좋아하시는군요. 토트넘 매시즌을 기존 빅4 구도를 깨는데 열을 올리고 있으니 이번 시즌에서도 좋은 모습을 보여주리라 기대하고 있습니다.
2007/08/11 01:28킹도 부상에서 복귀했고, 이영표 선수도 완벽한 몸상태를 만들고 있는 중이라고 하니, 조만간 좋은 소식이 있을 것 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