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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댓글을 남기는군요 ^__________________^ 길고 길던, 그리고 끝까지 중위권과 하위권을 예측할 수 없었던 유달리 기억에 남는 08-09 시즌이었던 것 같네요. 다시 09-10 시즌이 시작되기까지 어떻게 기다릴지 걱정이네요 ㅎ 아무튼 그간 수고 많으셨습니다. 내년에도, 아니 내일도 오늘 늦은 밤에도 계속 찾아올테니, 좋은 글 많이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특히나 긴 시즌이었던 것 같네요. 이번 시즌 중간 즈음에는 사실 블로그를 접을까도 생각했습니다. 그래도 댓글 남겨주셔서 잘 보고 간다고 인사해주시는 분들 덕분에 다시 힘내서 여기까지 올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다음 시즌에도 잘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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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25 18:55
오랫만에 댓글을 남기는군요 ^__________________^
길고 길던, 그리고 끝까지 중위권과 하위권을 예측할 수 없었던 유달리 기억에 남는 08-09 시즌이었던 것 같네요. 다시 09-10 시즌이 시작되기까지 어떻게 기다릴지 걱정이네요 ㅎ
아무튼 그간 수고 많으셨습니다. 내년에도, 아니 내일도 오늘 늦은 밤에도 계속 찾아올테니, 좋은 글 많이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2009/05/26 03:29
특히나 긴 시즌이었던 것 같네요. 이번 시즌 중간 즈음에는 사실 블로그를 접을까도 생각했습니다.
그래도 댓글 남겨주셔서 잘 보고 간다고 인사해주시는 분들 덕분에 다시 힘내서 여기까지 올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다음 시즌에도 잘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