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더랜드, 아약스 초청으로 2009 암스테르담 토너먼트에 참가
2009/06/05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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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구단 소식/선덜랜드
선더랜드가 네덜란드에서 열리는 2009 암스테르담 토너먼트에 참가하게 됐다. 아스날과 리버풀 그리고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이어 잉글랜드 클럽으로는 네 번째 참가다.
'암스테르담 컵'이라는 이름으로 더 잘 알려진 이 토너먼트는 해마다 정규시즌을 앞두고 세계 정상급 클럽들이 모여 자웅을 겨루는 일종의 이벤트성 대회다.
지난해에는 대회 주관팀인 아약스를 시작으로 아스날과 인터 밀란 그리고 세비야가 출전해 각각 두 경기씩을 치른 바 있다.
올해에는 아약스와 선더랜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 벤피카 등이 대회 출전을 확정 지었다. 선더랜드는 지난해 대회 우승팀이자 2년 연속 우승팀이기도 한 아스날을 대신해 암스테르담 토너먼트에 출전한다.
이에 대해 선더랜드의 나이올 퀸 구단주는 "명성이 자자한 토너먼트에 나가게 된 것은 그야말로 환상적인 일이다"라면서 이번 대회 참가에 대한 기쁨을 표시했다.
이번 2009 암스테르담 토너먼트는 아약스의 홈 경기장인 암스테르담 아레나에서 오는 7월 25일과 26일 양일간에 걸쳐 펼쳐질 예정이다.
'암스테르담 컵'이라는 이름으로 더 잘 알려진 이 토너먼트는 해마다 정규시즌을 앞두고 세계 정상급 클럽들이 모여 자웅을 겨루는 일종의 이벤트성 대회다.
지난해에는 대회 주관팀인 아약스를 시작으로 아스날과 인터 밀란 그리고 세비야가 출전해 각각 두 경기씩을 치른 바 있다.
올해에는 아약스와 선더랜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 벤피카 등이 대회 출전을 확정 지었다. 선더랜드는 지난해 대회 우승팀이자 2년 연속 우승팀이기도 한 아스날을 대신해 암스테르담 토너먼트에 출전한다.
이에 대해 선더랜드의 나이올 퀸 구단주는 "명성이 자자한 토너먼트에 나가게 된 것은 그야말로 환상적인 일이다"라면서 이번 대회 참가에 대한 기쁨을 표시했다.
이번 2009 암스테르담 토너먼트는 아약스의 홈 경기장인 암스테르담 아레나에서 오는 7월 25일과 26일 양일간에 걸쳐 펼쳐질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