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세 명의 선수에 대한 방출 소식을 발표한 번리 공식 홈페이지>

다음 시즌 1부 리그 승격이 확정된 번리의 오웬 코일 감독이 선수단 정리 차원에서 3명의 선수를 방출한다고 발표했다.

코일 감독이 발표한 방출 명단은 골키퍼 가보르 키랄리와 미드필더 앨런 마혼 그리고 공격수 스티브 존스.

이외에도 코일 감독은 그레엄 알렉산더와 아담 케이 그리고 알렉스 맥도날드 등의 세 선수에게는 새로운 계약을 제의했다고 덧붙였다.

지난달 25일 펼쳐진 챔피언십 플레이오프 결승전에서 세필드 유나이티드를 꺾고 프리미어리그 승격을 확정지은 번리는 이미 지난주 다섯 명의 선수들과 새로운 체결하며 1부 리그에 대한 나름대로의 준비에 돌입한 바 있다.

잉글랜드 북서부 랭커셔 주에 연고를 둔 번리는 약 2만 2천 명의 관중 수용이 가능한 터프 무어를 홈 구장으로 사용하는 팀으로 지난 시즌 챔피언십에서 5위를 차지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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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estlyu
    2009/06/09 00:35

    마혼 볼수있는줄 알고 기대했더니 활약상이 없었나보군요.

    방출이라니 아쉬울따름입니다;;

    • BlogIcon 레이니돌
      2009/06/10 02:46
      댓글 주소 수정 및 삭제

      2부 리그 팀과 협상 중이라던데 이것도 여의치 않은 모양입니다. 뭐 그래도 시간이 많은만큼 조만간 소속팀을 구하지 않을까 싶기는 하지만 말이죠.

  2. 그저..
    2009/06/09 21:20

    2만 2천명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