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날두 내다판 맨유, 올여름 이적자금만 1억 파운드?!
2009/06/12 1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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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구단 소식/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알렉스 퍼거슨 감독이 올여름 이적시장을 위한 두둑한 실탄을 보장받게 됐다.
영국의 <데일리 미러>는 11일 유나이티드의 구단주인 글레이저 가문이 퍼거슨 감독에게 1억 파운드에 달하는 엄청난 액수의 이적자금을 건네줬다고 보도했다.
1억 파운드는 우리나라 돈으로만 2천억 원에 이르는 거액이다. 레알 마드리드에 호날두를 넘겨주며 받은 8천만 파운드에 추가로 2천만 파운드가 더해진 셈이다.
유나이티드는 이 가운데 6500만 파운드를 프랑크 리베리의 영입을 위해 그리고 2500만 파운드는 카림 벤제마의 영입을 위해 쓸 심산인 것으로 보인다고 <데일리 미러>는 덧붙였다.
이외에도 퍼거슨 감독은 위건 애슬래틱의 윙어 안토니오 발렌시아에도 눈독을 들이고 있으며, 선수의 영입을 위해 1600만 파운드를 쓸 생각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영국의 <데일리 미러>는 11일 유나이티드의 구단주인 글레이저 가문이 퍼거슨 감독에게 1억 파운드에 달하는 엄청난 액수의 이적자금을 건네줬다고 보도했다.
1억 파운드는 우리나라 돈으로만 2천억 원에 이르는 거액이다. 레알 마드리드에 호날두를 넘겨주며 받은 8천만 파운드에 추가로 2천만 파운드가 더해진 셈이다.
유나이티드는 이 가운데 6500만 파운드를 프랑크 리베리의 영입을 위해 그리고 2500만 파운드는 카림 벤제마의 영입을 위해 쓸 심산인 것으로 보인다고 <데일리 미러>는 덧붙였다.
이외에도 퍼거슨 감독은 위건 애슬래틱의 윙어 안토니오 발렌시아에도 눈독을 들이고 있으며, 선수의 영입을 위해 1600만 파운드를 쓸 생각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