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소속팀 물색 중인 마이클 오웬, 프리미어리그 클럽들에 홍보책자 배포
2009/06/15 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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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그 단신
['원더보이'로 불렸던 마이클 오웬. 그는 과연 보란듯이 재기에 성공해 그라운드를 누빌 수 있을 것인가. 사진=PicApp.com]
공격수 마이클 오웬이 자신의 홍보책자를 제작해 프리미어리그 클럽들에 배포한 것으로 알려졌다.
뉴캐슬이 2부 리그로 강등된 뒤 현재는 소속팀과의 계약이 만료돼 무적신분이 된 마이클 오웬은 이적료가 없이도 자유롭게 팀을 옮길 수 있는 상황. 그러나 선수의 잦은 부상 이력과 2억이 넘는 높은 주급이 걸림돌로 작용하며 오웬의 새로운 소속팀 찾기는 좀처럼 진척되지 못하고 있는게 사실이다.
이에 대해 영국의 <뉴스 오브 더 월드>는 마이클 오웬과 선수의 에이전트가 홍보책자를 제작해 아스톤 빌라와 에버튼, 포츠머스와 웨스트햄 등에 배포했노라고 보도했다. 이 책자에는 마이클 오웬의 이력과 몸상태 그리고 선수의 상업성 등을 다룬 내용이 포함되어 있다고.
"책자에는 선수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과 그의 영입으로 인해 얻을 수 있을 여러가지 이득에 대한 설명이 포함되어 있다. 해외서도 선수에 대한 관심을 표해왔지만, 정작 마이클 오웬은 프리미어리그 잔류를 원하고 있다. 우리가 이런 책자를 만들어 특정 팀에 배포한 것은 바로 이런 이유 때문이다."
선수의 에이전트이자 이번 홍보책자 제작을 주도한 <와서맨 미디어 그룹>의 총괄 책임자인 샘 러쉬의 인터뷰다. 책자는 총 34쪽에 달하는 제법 방대한 양인 것으로 확인됐다.
마이클 오웬은 이미 지난주 프리미어리그의 아스톤 빌라와 연결됐으나 정작 마틴 오닐 감독은 이것을 부인하며 "오웬을 영입할 생각이 없다"면서 단호한 입장을 내보인 바 있다.
공격수 마이클 오웬이 자신의 홍보책자를 제작해 프리미어리그 클럽들에 배포한 것으로 알려졌다.
뉴캐슬이 2부 리그로 강등된 뒤 현재는 소속팀과의 계약이 만료돼 무적신분이 된 마이클 오웬은 이적료가 없이도 자유롭게 팀을 옮길 수 있는 상황. 그러나 선수의 잦은 부상 이력과 2억이 넘는 높은 주급이 걸림돌로 작용하며 오웬의 새로운 소속팀 찾기는 좀처럼 진척되지 못하고 있는게 사실이다.
이에 대해 영국의 <뉴스 오브 더 월드>는 마이클 오웬과 선수의 에이전트가 홍보책자를 제작해 아스톤 빌라와 에버튼, 포츠머스와 웨스트햄 등에 배포했노라고 보도했다. 이 책자에는 마이클 오웬의 이력과 몸상태 그리고 선수의 상업성 등을 다룬 내용이 포함되어 있다고.
"책자에는 선수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과 그의 영입으로 인해 얻을 수 있을 여러가지 이득에 대한 설명이 포함되어 있다. 해외서도 선수에 대한 관심을 표해왔지만, 정작 마이클 오웬은 프리미어리그 잔류를 원하고 있다. 우리가 이런 책자를 만들어 특정 팀에 배포한 것은 바로 이런 이유 때문이다."
선수의 에이전트이자 이번 홍보책자 제작을 주도한 <와서맨 미디어 그룹>의 총괄 책임자인 샘 러쉬의 인터뷰다. 책자는 총 34쪽에 달하는 제법 방대한 양인 것으로 확인됐다.
마이클 오웬은 이미 지난주 프리미어리그의 아스톤 빌라와 연결됐으나 정작 마틴 오닐 감독은 이것을 부인하며 "오웬을 영입할 생각이 없다"면서 단호한 입장을 내보인 바 있다.

2009/06/15 07:12
맨시티가 주워갈 만한 한데...테베즈 노리고 있어서 그런데...
잠잠하네요.ㅋ
2009/06/15 21:44
이번1월만해도 오웬과 맨시티가 합의했다고 하던데
그냥찌라시였나부네요 , 은근히 기대했는데
부상만 없으면 기대할만 할텐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