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타 크루즈, 이적료 1800만 파운드에 맨시티행 임박
2009/06/20 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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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구단 소식/맨체스터 시티
[블랙번을 떠나 맨체스터 시티로 이적할 것이 예측되고 있는 공격수 로케 산타 크루즈. 사진=PicApp.com]
맨체스터 시티와 블랙번 로버스가 공격수 로케 산타 크루즈의 이적에 합의했다고 <스카이 스포츠>가 20일(이하 한국시각) 보도했다.
파라과이 국가대표팀에서도 활약 중인 올해 27세의 산타 크루즈는 지난 겨울 이적시장에서도 이미 한 차례 맨체스터 시티와 연결된 바 있다.
하지만 블랙번은 공격라인의 누수를 염려해 선수의 이적을 허락하지 않았고, 마크 휴즈 감독과 맨시티는 선수를 영입하지 못한채 이적시장을 마감해야 했다.
그러나 <스카이 스포츠>는 다시 한 번 산타 크루즈의 영입에 뛰어든 맨체스터 시티가 마침내 그 뜻을 이루려 한다고 보도해 눈길을 끌었다. 이적료는 1800만 파운드선에서 합의됐으며 이제 선수와 구단 사이의 개인협상만이 남았다는게 이들의 주장.
만약 이것이 사실이라면 그동안 맨체스터 시티로의 이적에 줄곧 관심을 표명해왔던 산타 크루즈의 거취는 빠른시일내에 결정날 것이 확실시 된다.
올 여름 이적시장에서만 사무엘 에투, 카를로스 테베즈 등으로 이어지는 공격수들과 연결되고 있는 연결된 맨체스터 시티는, 그러나 이미 한 차례 선수와 호흡을 맞춰본바 있는 마크 휴즈 감독의 의지에 따라 그동안 꾸준히 산타 크루즈의 영입을 노려왔었다.
지난 2007년 이적료 350만 파운드에 독일 바이에른 뮌헨을 떠나 블랙번에 입단했던 로케 산타 크루즈는 프리미어리그 이적 첫 시즌에만 무려 19골을 기록하는 맹활약으로 단숨에 팀을 대표하는 주전 공격수 자리에 올라선 바 있다.
맨체스터 시티와 블랙번 로버스가 공격수 로케 산타 크루즈의 이적에 합의했다고 <스카이 스포츠>가 20일(이하 한국시각) 보도했다.
파라과이 국가대표팀에서도 활약 중인 올해 27세의 산타 크루즈는 지난 겨울 이적시장에서도 이미 한 차례 맨체스터 시티와 연결된 바 있다.
하지만 블랙번은 공격라인의 누수를 염려해 선수의 이적을 허락하지 않았고, 마크 휴즈 감독과 맨시티는 선수를 영입하지 못한채 이적시장을 마감해야 했다.
그러나 <스카이 스포츠>는 다시 한 번 산타 크루즈의 영입에 뛰어든 맨체스터 시티가 마침내 그 뜻을 이루려 한다고 보도해 눈길을 끌었다. 이적료는 1800만 파운드선에서 합의됐으며 이제 선수와 구단 사이의 개인협상만이 남았다는게 이들의 주장.
만약 이것이 사실이라면 그동안 맨체스터 시티로의 이적에 줄곧 관심을 표명해왔던 산타 크루즈의 거취는 빠른시일내에 결정날 것이 확실시 된다.
올 여름 이적시장에서만 사무엘 에투, 카를로스 테베즈 등으로 이어지는 공격수들과 연결되고 있는 연결된 맨체스터 시티는, 그러나 이미 한 차례 선수와 호흡을 맞춰본바 있는 마크 휴즈 감독의 의지에 따라 그동안 꾸준히 산타 크루즈의 영입을 노려왔었다.
지난 2007년 이적료 350만 파운드에 독일 바이에른 뮌헨을 떠나 블랙번에 입단했던 로케 산타 크루즈는 프리미어리그 이적 첫 시즌에만 무려 19골을 기록하는 맹활약으로 단숨에 팀을 대표하는 주전 공격수 자리에 올라선 바 있다.

2009/06/21 13:36
산타크루즈라면 마크휴즈와 호흡이 잘 맞기로 소문난 선수이니 기대되네요
2009/06/21 18:11
잘했지만 08-09시즌 버로우탔던 선수치고는 잘쳐준 가격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