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otball - Manchester City v Wigan Athletic Barclays Premier League

맨체스터 시티가 다니엘 스터리지, 디트마르 하만, 대니 밀스, 다리우스 바셀, 마이클 볼, 글라우베르 베르티 등으로 이어지는 여섯 명의 방출 명단을 발표했다.

공격수 다니엘 스터리지를 제외하면 이들은 모두 지난 시즌을 끝으로 계약이 만료된 직후 맨체스터 시티로부터 새로운 제안을 받지 못한 선수들이다.

유망주로 손꼽히고 있는 스터리지는 당초 구단으로부터 새로운 계약을 제의받았지만 주급 등에서 이견을 보여 협상이 결렬됐다. 현재에는 첼시 입단이 유력한 상황이다.

이외에도 디트마르 하만, 다리우스 바셀 그리고 마이클 볼 등의 선수는 프리미어리그 내 다른 팀으로의 이적을 추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