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캐슬 DF 데이비드 에드가를 영입한 번리
2009/07/03 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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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강등팀 뉴스
번리가 뉴캐슬 유나이티드의 수비수 데이비드 에드가를 영입하는데 성공했다.
올해 22세인 에드가는 프리미어리그 승격팀인 번리와 4년 계약을 체결했다. 에드가는 7월 1일과 동시에 소속팀 뉴캐슬과의 계약이 만료돼 무적 신분을 획득했다.
그러나 번리는 '어린 선수에 대해서는 계약기간에 상관없이 보상금을 지급하도록 한다'는 리그 규정에 따라 뉴캐슬 측과 보상금 협상을 벌이고 있다.
2007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의 리그 경기 중에 멋진 중거리슛으로 골맛을 보기도 했던 에드가는 지난 시즌 뉴캐슬에서 모두 7경기를 선발로 출전했지만 소속팀의 2부 리그 강등이 확정되자 이적을 물색해왔다.
에드가는 번리 이외에도 울버햄튼, 선더랜드, 버밍엄 시티 등에게도 러브콜을 받았었다.
188센티미터의 큰 키로 중앙 수비직을 수행하고 있는 데이비드 에드가는 올여름 이적시장에서 번리가 영입한 세 번째 선수다. 33년만에 첫 1부 리그 승격을 이뤄낸 번리는 에드가 이전에 공격수 스티븐 플래처, 수비수 타이론 미어스 등을 영입한 바 있다.
올해 22세인 에드가는 프리미어리그 승격팀인 번리와 4년 계약을 체결했다. 에드가는 7월 1일과 동시에 소속팀 뉴캐슬과의 계약이 만료돼 무적 신분을 획득했다.
그러나 번리는 '어린 선수에 대해서는 계약기간에 상관없이 보상금을 지급하도록 한다'는 리그 규정에 따라 뉴캐슬 측과 보상금 협상을 벌이고 있다.
2007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의 리그 경기 중에 멋진 중거리슛으로 골맛을 보기도 했던 에드가는 지난 시즌 뉴캐슬에서 모두 7경기를 선발로 출전했지만 소속팀의 2부 리그 강등이 확정되자 이적을 물색해왔다.
에드가는 번리 이외에도 울버햄튼, 선더랜드, 버밍엄 시티 등에게도 러브콜을 받았었다.
188센티미터의 큰 키로 중앙 수비직을 수행하고 있는 데이비드 에드가는 올여름 이적시장에서 번리가 영입한 세 번째 선수다. 33년만에 첫 1부 리그 승격을 이뤄낸 번리는 에드가 이전에 공격수 스티븐 플래처, 수비수 타이론 미어스 등을 영입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