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풀 베나윤, 소속팀과 2년 계약 연장에 합의... 오는 2013년까지
2009/07/07 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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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구단 소식/리버풀
리버풀의 미드필더 요시 베나윤이 오는 2013년까지 안필드에서 활약하게 됐다.
리버풀은 7일 새벽(한국시각)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베나윤과의 새로운 2년 계약 소식을 발표했다. 기존 2011년까지 리버풀 측과 계약이 되어 있었던 베나윤은, 이로서 오는 2013년으로 기존의 계약기간을 연장하게 됐다.
올해 29세의 나이로 이스라엘 대표팀으로도 활약 중인 베나윤은 지난 2007년 여름 이적시장을 통해 웨스트햄 유나이티드를 떠나 리버풀로 이적해왔다. 지난 시즌에는 모두 42경기에 출전해 9골을 터트리는 빼어난 활약을 펼쳐보이기도 했다.
베나윤은 구단 홈페이지와의 인터뷰를 통해 "새로운 계약 체결을 기쁘게 생각한다. 이제는 다음 시즌의 우승이라는 목표에만 집중할 수 있게 됐다"면서 "꿈에도 그려왔던 계약 연장이다. 나는 리버풀에서 계속 뛸 수 있게 되길 바라왔다"라는 말로 소속팀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보였다.
라파 베니테즈 감독 또한 구단 홈페이지와의 인터뷰를 통해 베나윤과의 이번 계약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냈다.
베니테즈 감독은 인터뷰에서 "팬들은 우리가 베나윤과 계약을 연장할 거란 사실을 알고 있었을 것이다. 지난 시즌 여러 골과 도움을 기록한 베나윤과 새로운 계약을 체결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라고 이야기했다.
리버풀은 이로서 스티븐 제라드, 다니엘 아게르, 페르난도 토레스 그리고 디르크 카윗에 이어 요시 베나윤으로까지 이어지는 장기 계약자를 확보하며 다음 시즌에 대한 밝은 전망을 이어나갈 수 있게 됐다.
올여름 이적시장에서 아직 이렇다 할 행보를 보이지 않고 있는 리버풀이 베나윤과의 이번 계약 연장 이후 과연 어떠한 모습을 보여줄지에 축구팬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리버풀은 7일 새벽(한국시각)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베나윤과의 새로운 2년 계약 소식을 발표했다. 기존 2011년까지 리버풀 측과 계약이 되어 있었던 베나윤은, 이로서 오는 2013년으로 기존의 계약기간을 연장하게 됐다.
올해 29세의 나이로 이스라엘 대표팀으로도 활약 중인 베나윤은 지난 2007년 여름 이적시장을 통해 웨스트햄 유나이티드를 떠나 리버풀로 이적해왔다. 지난 시즌에는 모두 42경기에 출전해 9골을 터트리는 빼어난 활약을 펼쳐보이기도 했다.
베나윤은 구단 홈페이지와의 인터뷰를 통해 "새로운 계약 체결을 기쁘게 생각한다. 이제는 다음 시즌의 우승이라는 목표에만 집중할 수 있게 됐다"면서 "꿈에도 그려왔던 계약 연장이다. 나는 리버풀에서 계속 뛸 수 있게 되길 바라왔다"라는 말로 소속팀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보였다.
라파 베니테즈 감독 또한 구단 홈페이지와의 인터뷰를 통해 베나윤과의 이번 계약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냈다.
베니테즈 감독은 인터뷰에서 "팬들은 우리가 베나윤과 계약을 연장할 거란 사실을 알고 있었을 것이다. 지난 시즌 여러 골과 도움을 기록한 베나윤과 새로운 계약을 체결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라고 이야기했다.
리버풀은 이로서 스티븐 제라드, 다니엘 아게르, 페르난도 토레스 그리고 디르크 카윗에 이어 요시 베나윤으로까지 이어지는 장기 계약자를 확보하며 다음 시즌에 대한 밝은 전망을 이어나갈 수 있게 됐다.
올여름 이적시장에서 아직 이렇다 할 행보를 보이지 않고 있는 리버풀이 베나윤과의 이번 계약 연장 이후 과연 어떠한 모습을 보여줄지에 축구팬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