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스트햄 수비수, 괴한 두 명에 습격… 선수생활 끝장날 수도
2009/08/23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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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강등팀 뉴스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의 수비수 칼럼 데븐포트가 지난 22일(이하 현지시각) 자택에서 두 명의 괴한으로부터 습격을 당해 중태에 빠졌다.
현지 경찰은 같은날 각각 19세와 25세인 용의자 남성 두 명을 체포해 조사를 진행 중에 있다고 발표했다.
그러나 이들이 왜 데븐포트를 공격했는지에 대해서는 아직까지 명확하게 밝혀진 바가 없다.
잉글랜드 21세 이하 대표팀으로도 활약한 전력이 있는 올해 26세의 데븐포트는 잉글랜드 베드포드 인근 켐스톤에 위치한 자신의 집에서 괴한들의 습격을 받은 뒤 곧장 병원으로 옮겨져 수술을 받았다.
선수는 물론이고 그의 어머니 역시 복부에 심각한 자상을 입었지만 현재에는 고비를 넘겼다는 것이 현지 언론들의 설명이다.
그러나 양 쪽 다리를 각각 두 차례씩 찔린 데븐포트와 같은 경우에는 심한 경우 다리를 절단해야 할 수도 있는 것으로 알려져 축구팬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지난 2007년 토트넘을 떠나 웨스트햄으로 이적한 이후 각각 왓포드와 선더랜드 등에서 임대생활을 한 바 있는 데븐포트는 올여름 이적시장에서 2부 리그 노팅엄 포레스트로 이적할 것이 유력시 됐었다.
현지 경찰은 같은날 각각 19세와 25세인 용의자 남성 두 명을 체포해 조사를 진행 중에 있다고 발표했다.
그러나 이들이 왜 데븐포트를 공격했는지에 대해서는 아직까지 명확하게 밝혀진 바가 없다.
잉글랜드 21세 이하 대표팀으로도 활약한 전력이 있는 올해 26세의 데븐포트는 잉글랜드 베드포드 인근 켐스톤에 위치한 자신의 집에서 괴한들의 습격을 받은 뒤 곧장 병원으로 옮겨져 수술을 받았다.
선수는 물론이고 그의 어머니 역시 복부에 심각한 자상을 입었지만 현재에는 고비를 넘겼다는 것이 현지 언론들의 설명이다.
그러나 양 쪽 다리를 각각 두 차례씩 찔린 데븐포트와 같은 경우에는 심한 경우 다리를 절단해야 할 수도 있는 것으로 알려져 축구팬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지난 2007년 토트넘을 떠나 웨스트햄으로 이적한 이후 각각 왓포드와 선더랜드 등에서 임대생활을 한 바 있는 데븐포트는 올여름 이적시장에서 2부 리그 노팅엄 포레스트로 이적할 것이 유력시 됐었다.

2009/08/23 18:21
선수의 빠른 쾌유를 빕니다.........
2009/08/24 00:32
헐....
축구선수 다리를 양쪽 두번씩 찌르다니 ....
...
2009/08/24 23:04
쯧쯧 불쌍해라 빠른 쾌유바랄께요.
2009/09/30 15:02
빨리 나으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