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시티, 졸레온 레스콧 영입에 성공... 이적료는 2200만 파운드 가량
2009/08/26 22:50
|
각 구단 소식/맨체스터 시티
맨체스터 시티가 에버튼의 수비수 졸레온 레스콧을 영입하는데 성공했다. 올해 27세인 레스콧은 맨체스터 시티와 5년 계약에 합의했으며, 이적료는 2200만 파운드(448억 원) 가량인 것으로 보인다고 잉글랜드 언론들은 보도했다.
지난 25일(이하 한국시각) 확정된 레스콧의 이번 영입에 대해 마크 휴즈 감독은 "잉글랜드 대표팀으로도 활약 중인 레스콧은 이미 에버튼에서 자신의 능력을 입증해보인 바 있다"며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이번 영입을 팬들 앞에 소개했다.
특히나 휴즈 감독은 "수비라인의 여러 포지션을 소화할 수 있는 레스콧의 다재다능함은 우리에게 큰 보탬이 될 것"이라는 말로 선수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내보이기도 했다.
올해 26세인 레스콧은 지난 2006년 울버햄튼을 떠나 에버튼에 입성한 이후 현재까지 모두 143경기에 출전해 17골을 터트린 바 있다.
올여름 이적시장에서 산타 크루즈, 테베즈, 배리, 투레 등을 영입하며 현재까지 확인된 것만 1억 2000만 파운드(2400억 원) 이상의 이적료를 지출한 맨체스터 시티는 오는 30일 프라튼 파크에서 포츠머스와의 리그 4라운드 원정 경기를 치를 예정이다.
지난 25일(이하 한국시각) 확정된 레스콧의 이번 영입에 대해 마크 휴즈 감독은 "잉글랜드 대표팀으로도 활약 중인 레스콧은 이미 에버튼에서 자신의 능력을 입증해보인 바 있다"며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이번 영입을 팬들 앞에 소개했다.
특히나 휴즈 감독은 "수비라인의 여러 포지션을 소화할 수 있는 레스콧의 다재다능함은 우리에게 큰 보탬이 될 것"이라는 말로 선수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내보이기도 했다.
올해 26세인 레스콧은 지난 2006년 울버햄튼을 떠나 에버튼에 입성한 이후 현재까지 모두 143경기에 출전해 17골을 터트린 바 있다.
올여름 이적시장에서 산타 크루즈, 테베즈, 배리, 투레 등을 영입하며 현재까지 확인된 것만 1억 2000만 파운드(2400억 원) 이상의 이적료를 지출한 맨체스터 시티는 오는 30일 프라튼 파크에서 포츠머스와의 리그 4라운드 원정 경기를 치를 예정이다.

2009/08/28 00:34
후아... 결국 오는군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