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F 실뱅 디스틴을 영입하는데 성공한 에버튼
2009/08/29 0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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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구단 소식/에버턴
에버튼이 포츠머스에서 활약 중인 프랑스 출신의 중앙 수비수 실뱅 디스틴을 영입하는데 성공했다. 올해 31세인 디스틴은 에버튼과 3년 계약에 합의했지만 두 구단은 상호합의에 따라 이적료는 공개하지 않았다.
올여름 이적시장에서 수비수 졸레온 레스콧을 맨체스터 시티에 내어준 에버튼의 데이비드 모예스 감독은 그의 대체자로 디스틴을 점찍고 지난 며칠 동안 그 영입을 추진해왔다.
모예스 감독은 선수의 영입이 확정된 뒤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왼발을 사용하는 디스틴은 내가 바라왔던 중앙 수비수에 딱 맞는 그런 선수다. 레스콧의 즉시대체자로 손색이 없다고 생각한다"면서 이번 영입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지난 2007년 포츠머스에 입단하기 전 파리 생제르망과 맨체스터 시티, 뉴캐슬 유나이티드 등에서 빼어난 활약을 펼쳐보인 바 있는 디스틴은 올여름 이적시장에서 맨체스터 시티와 다시 한 번 연결되며 그 재능을 인정받은 바 있다.
그러나 맨체스터 시티가 졸레온 레스콧을 눈독을 들이는 사이 에버튼이 디스틴에 러브콜을 보냈고, 지난해 포츠머스에서 FA 컵 우승 메달을 목에 걸기도 했던 디스틴은 "내 나이의 축구선수라면 언제나 그 미래에 신중해야 하는 법이다. 특히 내게는 즐기면서 축구를 할 수 있는 환경이 절실했다"면서 자신의 이번 이적 이유를 설명했다.
레스콧과 마찬가지로 중앙 수비와 측면 수비를 겸업할 수 있는 디스틴은 한국시각으로 오는 30일 예정된 위건 애슬래틱과의 리그 4라운드 홈 경기에서 자신의 데뷔전을 치를 것이 유력시 되고 있다.
올여름 이적시장에서 수비수 졸레온 레스콧을 맨체스터 시티에 내어준 에버튼의 데이비드 모예스 감독은 그의 대체자로 디스틴을 점찍고 지난 며칠 동안 그 영입을 추진해왔다.
모예스 감독은 선수의 영입이 확정된 뒤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왼발을 사용하는 디스틴은 내가 바라왔던 중앙 수비수에 딱 맞는 그런 선수다. 레스콧의 즉시대체자로 손색이 없다고 생각한다"면서 이번 영입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지난 2007년 포츠머스에 입단하기 전 파리 생제르망과 맨체스터 시티, 뉴캐슬 유나이티드 등에서 빼어난 활약을 펼쳐보인 바 있는 디스틴은 올여름 이적시장에서 맨체스터 시티와 다시 한 번 연결되며 그 재능을 인정받은 바 있다.
그러나 맨체스터 시티가 졸레온 레스콧을 눈독을 들이는 사이 에버튼이 디스틴에 러브콜을 보냈고, 지난해 포츠머스에서 FA 컵 우승 메달을 목에 걸기도 했던 디스틴은 "내 나이의 축구선수라면 언제나 그 미래에 신중해야 하는 법이다. 특히 내게는 즐기면서 축구를 할 수 있는 환경이 절실했다"면서 자신의 이번 이적 이유를 설명했다.
레스콧과 마찬가지로 중앙 수비와 측면 수비를 겸업할 수 있는 디스틴은 한국시각으로 오는 30일 예정된 위건 애슬래틱과의 리그 4라운드 홈 경기에서 자신의 데뷔전을 치를 것이 유력시 되고 있다.

2009/08/29 13:04
실뱅 디스틴 선수는 어떤 선수인가요?
2009/08/30 20:14
올해 31세로 중앙 수비와 왼쪽 수비를 동시에 볼 수 있는 자원입니다.
프랑스 출신으로 국대에는 승선하지 못했지만 피지컬이 좋아 프리미어리그에 최적화 된 수비수라고 평가받고 있습니다.
숄 캠벨이 이적한 뒤로는 포츠머스 주장직도 지냈던 리더십 있는 선수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