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더랜드, '수비수 블루칩' 마이클 터너 영입… 올여름 알찬 보강에 팬들도 주목
2009/09/01 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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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구단 소식/선덜랜드
선더랜드가 올여름 일곱 번째 영입을 성사시켰다. 이번 주인공은 헐 시티의 중앙 수비수 마이클 터너다.
선더랜드는 한국시각으로 1일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올해 25세인 터너와 4년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지난 두 시즌 동안 '헐 시티 올해의 선수상'을 독식한 바 있는 터너는 올여름 이적시장에서 리버풀과도 연결된 실력 있는 수비자원이다.
특히나 터너는 지난 시즌 포츠머스의 실뱅 디스틴과 함께 리그에서 유이한 '모든 경기 풀타임 출전'이라는 타이틀을 흭득하기도 했다.
마이클 터너는 선더랜드로의 입단이 확정된 뒤에 가진 구단 홈페이지와의 인터뷰에서 “팀의 시설과 경기장, 훈련과 두터운 팬층이 내 마음을 사로잡았다”면서 “그러나 이적의 가장 큰 요인은 스티브 브루스 감독이다. 브루스 감독이라면 내 경력에 커다란 보탬이 될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라는 말로 자신의 이적 이유를 설명했다.
지난 2006년부터 올해까지 헐 시티에서 활약하며 137경기에 출전하여 13골을 터트린 바 있는 터너는 한국시각으로 오는 12일 예정된 헐 시티와의 리그 5라운드 홈 경기를 통해 자신의 새로운 소속팀 그리고 예전 소속팀 팬들 앞에 첫선을 보일 것이 예측된다.
선더랜드는 올여름 이적시장에서 이미 파올로 다 실바와 프레이저 캠벨, 로릭 카나와 대런 벤트, 리 캐터몰과 존 멘사 등으로 이어지는 여섯 명의 선수를 영입한 바 있다.
선더랜드는 한국시각으로 1일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올해 25세인 터너와 4년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지난 두 시즌 동안 '헐 시티 올해의 선수상'을 독식한 바 있는 터너는 올여름 이적시장에서 리버풀과도 연결된 실력 있는 수비자원이다.
특히나 터너는 지난 시즌 포츠머스의 실뱅 디스틴과 함께 리그에서 유이한 '모든 경기 풀타임 출전'이라는 타이틀을 흭득하기도 했다.
마이클 터너는 선더랜드로의 입단이 확정된 뒤에 가진 구단 홈페이지와의 인터뷰에서 “팀의 시설과 경기장, 훈련과 두터운 팬층이 내 마음을 사로잡았다”면서 “그러나 이적의 가장 큰 요인은 스티브 브루스 감독이다. 브루스 감독이라면 내 경력에 커다란 보탬이 될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라는 말로 자신의 이적 이유를 설명했다.
지난 2006년부터 올해까지 헐 시티에서 활약하며 137경기에 출전하여 13골을 터트린 바 있는 터너는 한국시각으로 오는 12일 예정된 헐 시티와의 리그 5라운드 홈 경기를 통해 자신의 새로운 소속팀 그리고 예전 소속팀 팬들 앞에 첫선을 보일 것이 예측된다.
선더랜드는 올여름 이적시장에서 이미 파올로 다 실바와 프레이저 캠벨, 로릭 카나와 대런 벤트, 리 캐터몰과 존 멘사 등으로 이어지는 여섯 명의 선수를 영입한 바 있다.

2009/09/01 16:53
마이클 터너는 어떤 선수인가요?
2009/09/04 18:37
마이클터너는 헐시티수비진의 꼭지점으로서 그동안 헐시티가 1부리그승격하는데 큰 도움을 주었음은 물론 지난시즌에서는 리그에서4골을기록 헐시티의1부리그잔류에도 큰역할을 해준 키195의 중앙수비수입니다. 반응속도면에선 다소 부족하지만, 1대1마킹능력과 세트피스상황에서의 공격가담은 수준급인선수죠. 사실 선더랜드말고도 에버튼,풀럼,리버풀등등 여러팀에서 눈독들이던 대어이죠.. 헐시티팬인저로선.. 이번 터너의이적.. 상심이 너무 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