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날, 벤트너·데닐손과 각각 장기계약 체결
2009/09/03 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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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구단 소식/아스널
아스날의 공격수 니클라스 벤트너와 미드필더 데닐손이 구단과의 장기계약을 체결했다.
올해 21세로 동갑인 벤트너와 데닐손은 감독인 아르센 벵거의 신임을 얻고 있는 아스날의 핵심멤버다. 덴마크 국가대표팀으로도 활약 중인 벤트너는 지난 시즌 아스날에서 모두 50경기에 출전해 15골을 터트렸으며, 브라질 출신은 데닐손은 지난 시즌 팀 내 최다출전자로 자신의 이름을 올리며 각각 이번 시즌에 대한 팬들의 기대감을 높여놓은 상황.
이에 대해 벵거 감독은 구단 홈페이지와 가진 인터뷰에서 “벤트너는 몇몇 중요한 순간에 골을 터트리며 자신의 가치를 입증해보였으며, 데닐손의 지난 시즌 팀에 대한 헌신은 눈부실 정도였다.”면서 이들 두 명의 선수를 높게 평가했다.
특히나 벵거 감독은 “벤트너의 결단력과 기량은 내게 깊은 인상을 남겨주기에 충분했다.”라는 말로 선수에 대한 깊은 애정을 드러내보이기도 했다.
올여름 이적시장에서 팀의 주포 역할을 맡아왔던 엠마누엘 아데바요르를 맨체스터 시티로 이적시킨 아스날은 그의 대체자 역할을 벤트너에게 맡길 것으로, 그리고 데닐손과 같은 경우에는 한층 성숙해진 기량으로 이번 시즌에도 벵거 감독의 신임을 받아 팀의 중원라인을 지킬 것이 유력시 되고 있다.
한국시각으로 오는 12일 맨체스터 시티와의 리그 5라운드 원정 경기를 치를 예정인 아스날은 리그 4라운드 현재 3경기 2승 1패 승점 6점으로 성적으로 6위에 랭크되어 있다.
올해 21세로 동갑인 벤트너와 데닐손은 감독인 아르센 벵거의 신임을 얻고 있는 아스날의 핵심멤버다. 덴마크 국가대표팀으로도 활약 중인 벤트너는 지난 시즌 아스날에서 모두 50경기에 출전해 15골을 터트렸으며, 브라질 출신은 데닐손은 지난 시즌 팀 내 최다출전자로 자신의 이름을 올리며 각각 이번 시즌에 대한 팬들의 기대감을 높여놓은 상황.
이에 대해 벵거 감독은 구단 홈페이지와 가진 인터뷰에서 “벤트너는 몇몇 중요한 순간에 골을 터트리며 자신의 가치를 입증해보였으며, 데닐손의 지난 시즌 팀에 대한 헌신은 눈부실 정도였다.”면서 이들 두 명의 선수를 높게 평가했다.
특히나 벵거 감독은 “벤트너의 결단력과 기량은 내게 깊은 인상을 남겨주기에 충분했다.”라는 말로 선수에 대한 깊은 애정을 드러내보이기도 했다.
올여름 이적시장에서 팀의 주포 역할을 맡아왔던 엠마누엘 아데바요르를 맨체스터 시티로 이적시킨 아스날은 그의 대체자 역할을 벤트너에게 맡길 것으로, 그리고 데닐손과 같은 경우에는 한층 성숙해진 기량으로 이번 시즌에도 벵거 감독의 신임을 받아 팀의 중원라인을 지킬 것이 유력시 되고 있다.
한국시각으로 오는 12일 맨체스터 시티와의 리그 5라운드 원정 경기를 치를 예정인 아스날은 리그 4라운드 현재 3경기 2승 1패 승점 6점으로 성적으로 6위에 랭크되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