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버튼, 前 웨스트햄 수비수 루카스 닐과 1년 계약 체결
2009/09/18 2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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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구단 소식/에버턴
에버튼이 호주 국가대표팀으로 활약 중인 웨스트햄 유나이티드 출신의 수비수 루카스 닐과 1년 계약을 체결했다. 지난 여름
이적시장에서 소속팀 웨스트햄과의 계약이 만료된 뒤 지금까지 쭉 무적신분을 유지해왔던 닐은 앞으로 등번호 23번을 달고 에버튼에서
뛰게 됐다.
에버튼을 이끌고 있는 데이비드 모예스 감독은 팀의 주장이자 수비수인 필 네빌이 지난 주말 펼쳐진 풀럼과의 리그 경기에서 당한 무릎 부상으로 약 4개월 정도 그라운드를 떠나있을 것이 예측되자 발빠른 움직임으로 루카스 닐을 영입하는데 성공했다.
특히나 필 네빌은 무릎인대 부위의 손상에 따른 수술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어 루카스 닐과의 이번 계약은 선수는 물론이고 에버튼에도 상당한 보탬이 될 전망이다. 지난 2007년 블랙번 로버스를 떠나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에 입단한 루카스 닐은 이후 주전 수비수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며 총 86경기를 소화한 바 있다.
한편, 프리미어리그 여름 이적시장은 한국시각으로 지난 2일 공식적으로 그 문을 닫았으나 그동안 소속팀 없이 자유계약신분을 유지해왔던 루카스 닐은 이와는 상관없이 에버튼 소속의 선수로서 리그와 컵 대회 등에 그 모습을 드러낼 예정이다.
프리미어리그가 5라운드까지 진행된 가운데 타 팀들에 비해 1경기를 덜 치른 에버튼은 1승 3패의 부진한 성적으로 강등권인 19위에 랭크되어 있다.
에버튼을 이끌고 있는 데이비드 모예스 감독은 팀의 주장이자 수비수인 필 네빌이 지난 주말 펼쳐진 풀럼과의 리그 경기에서 당한 무릎 부상으로 약 4개월 정도 그라운드를 떠나있을 것이 예측되자 발빠른 움직임으로 루카스 닐을 영입하는데 성공했다.
특히나 필 네빌은 무릎인대 부위의 손상에 따른 수술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어 루카스 닐과의 이번 계약은 선수는 물론이고 에버튼에도 상당한 보탬이 될 전망이다. 지난 2007년 블랙번 로버스를 떠나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에 입단한 루카스 닐은 이후 주전 수비수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며 총 86경기를 소화한 바 있다.
한편, 프리미어리그 여름 이적시장은 한국시각으로 지난 2일 공식적으로 그 문을 닫았으나 그동안 소속팀 없이 자유계약신분을 유지해왔던 루카스 닐은 이와는 상관없이 에버튼 소속의 선수로서 리그와 컵 대회 등에 그 모습을 드러낼 예정이다.
프리미어리그가 5라운드까지 진행된 가운데 타 팀들에 비해 1경기를 덜 치른 에버튼은 1승 3패의 부진한 성적으로 강등권인 19위에 랭크되어 있다.

2009/09/19 12:58
루카스 닐은 어떤 선수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