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딩이 이번 여름 이적시장을 통한 첫번째 선수 영입을 발표했다.
그 주인공은 포르투갈 프로리그의 보아비스타에서 활약했던 칼리파 시세(22살). 그는 이번 이적시장을 통하여 레딩과의 3년 계약을 체결, 다음 시즌부터는 마제스키 스타디움을 누비게 되었다. 이와 관련하여 레딩의 구단 총괄 책임자인 니키 해몬드는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하여 '칼리파 시세는 190cm에 달하는 큰 키로 수비 가담이 뛰어난데다 프리미어리그에서 뛰기에 적합한 운동 신경과 기술을 가진 선수'라고 극찬했다.
현재 포르투갈에 머물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칼리파 시세는 조만간 가족들과 함께 잉글랜드로 날아와 자신의 새로운 축구인생을 시작하게 될 것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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