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에서의 복귀를 눈앞에 두고 있는 루크 영와 윌프레드 보우마
2009/10/09 0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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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구단 소식/애스턴 빌라
아스톤 빌라의 측면 수비수 루크 영과 윌프레드 보우마가 조만간 그라운드에 복귀할 것으로 예상된다.
루크 영은 한국시각으로 8일 구단에서 운영 중인 <AVTV>와의 인터뷰에서 "2군 경기를 통해 발재간 좋은 젊은 윙어들과 부닥칠 수 있다는 건 내게도 좋은 경험이다."라며 자신의 현재 몸상태를 '만족스러운 수준'이라고 이야기했다.
지난 7월 넓적다리의 근육을 다치는 부상을 입었던 올해 30세의 루크 영은 최근 두 달 동안 팀의 2군을 이끌고 있는 케빈 맥도날드 감독 밑에서 꾸준히 몸을 만들어왔던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한편, 지난 시즌 다리가 부러지는 부상을 당했던 올해 31세의 보우마 역시 지역지인 <버밍엄 메일>과의 인터뷰를 갖고 자신의 복귀가 임박했음을 알리고 나섰다.
"모든 게 정상으로 돌아오고 있다는 것을 느낀다. 이미 몇 주 전부터 훈련을 소화하고 있으며 몸상태 역시 좋아지고 있지만 성급해지지 않으려고 노력하는 중이다."
2009-2010 시즌 프리미어리그 8라운드 현재 4승 1무 2패의 성적으로 아스날과 리버풀에 이은 리그 7위를 기록 중인 아스톤 빌라는 한국시각으로 오는 17일 첼시를 안방으로 불러들여 5승째에 도전할 예정이다.

2009/10/16 16:13
그럼 루크 영과 윌프레드 보우마의 자리는 누가 메우고 있었나요?
2009/10/16 19:25
카를로스 케아르와 스티븐 워녹이 든든하게 받쳐주고 있습니다. 이미 주전자리를 확실히 한 상태죠.
2009/10/17 13:47
그럼 루크 영과 윌프레드 보우마가 돌아와도 주전자리는 보장이 안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