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mier League: Arsenal Win At Newcastle
[부상에서의 복귀를 눈앞에 두고 있는 사미르 나스리. 사진=©PicApp]

아스날의 미드필더 사미르 나스리가 이번 달 말쯤이면 그라운드로 복귀할 예정이다.

프랑스 국가대표팀으로도 활약 중인 올해 22세의 나스리는 지난 7월 아스날 선수단과 함께 오스트리아로 전지훈련을 떠났다가 종아리뼈가 부러지는 부상을 입은 바 있다.

당시 아스날의 의료진들은 선수의 부상회복에 약 2~3개월이 소요될 것으로 예측했었고, 나스리는 14일(이하 한국시각) <더 선>과의 인터뷰를 통해 이번 달 말을 자신의 복귀시점으로 예고하고 나섰다.

“이번 주말 혹은 다음 주 초에 아스날 1군으로 복귀할 예정입니다. 오는 26일로 예정된 웨스트햄과의 경기가 제 복귀전이 될 것 같습니다.”

“새롭게 바뀐 아스날의 경기 방식이 마음에 듭니다. 파브레가스는 중원에서 조금 더 자유롭게 뛸 수 있게 됐고, 다른 선수들 역시 그를 도와 플레이하기가 수월해졌으니 말입니다.”
  1. BlogIcon 세어필
    2009/10/14 20:42

    대 환영..!!
    로시츠키는 자리 지키려면 좀 고민이겠군요.
    로시츠키를 더 좋아하지만.. 나스리도 로시츠키 나이되면 엄청 발전해 있을 듯합니다^^;

  2. FernandoTorres
    2009/10/15 09:27

    아스날 지금도 공격력이 쩌는데.. ㅎㄷㄷ

  3. CLICHY
    2009/10/15 12:37

    와우 나스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