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위터(Twitter)는 지난 2006년 7월 처음으로 만들어진 마이크로블로그 서비스입니다. 사용자들은 140자 한도 내에서 자신의 생각과 의견을 자유롭게 게재할 수 있으며, 이러한 내용은 곧바로 자신을 follow한 다른 사용자들에게 전달돼 폭넓은 정보 전달력을 갖습니다.

프리미어리그의 유명 선수들 또한 이런 애용 중입니다. 리버풀의 스티븐 제라드(http://twitter.com/Steven_Gerrard)를 비롯해 맨체스터 시티의 크레이그 벨라미(http://twitter.com/CraigBellamy), 맨유의 리오 퍼디난드(http://twitter.com/RedRio) 모두 트위터를 이용하고 있습니다.

프리미어리그 여러 클럽들 또한 팬들과의 소통창구로 트위터를 사용 중입니다. 맨체스터 시티와 아스날, 첼시 등은 이런 트위터를 보다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클럽 가운데 하나이기도 합니다. 리그 공식 홈페이지 또한 트위터를 운영 중에 있습니다.

프리미어리그 인사이드도 얼마 전 이런 행렬에 동참했습니다. 단순히 이 블로그의 글을 소개하는데 그치는 것이 아니라 현지에서 나온 따끈따근한 소식들 또한 트위터를 통해 전달해드리고 있습니다. 현재 트위터를 사용 중이시라면 프리미어리그 인사이드를 팔로우 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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