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 세리에 A의 우디세네 칼초가 구단의 공식적인 채널을 통해 미드필더 설리 알리 문타리의 프리미어리그 포츠머스행이 임박했다고 밝혔다. 84년생인 문타리는 이번 시즌 종료 전부터 포츠머스로의 이적설이 나돌았던 인물로서 이미 우디세네와 포츠머스 사이의 협상은 상당히 진척되었다고 한다. 문타리의 몸값은 약 7백만 파운드, 현재 포츠머스와 우디세네, 그리고 문타리는 잉글랜드에 모여 계약 년수나 기타 옵션 등의 세부적인 상황 조율을 하고 있으며 이미 우디세네 측에서는 문타리를 전력 외 선수로 분류, 그를 사실상 이적 선수로 규정하고 관리 중이라고 한다.
설리 알리 문타리는 가나 출신의 선수로 지난 2006 독일 월드컵에서도 국가대표팀 유니폼을 입고 첼시의 마이클 에시앙 등과 함께 활약을 펼친바 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