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어리그 공식 홈페이지, 겨울 이적시장 마감기한 발표
2010/01/05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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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그 단신
[프리미어리그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이번 2009-2010 시즌 겨울 이적시장의 마감기한을 확정 발표했다. ©premierleague.com]
이번 2009-2010 시즌 프리미어리그 겨울 이적시장의 마감기한이 오는 2월 2일 화요일 새벽 2시(이하 한국시각)로 확정됐다.
프리미어리그는 지난 4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이와 같은 소식을 발표하며 기존의 1월 31일까지이던 이적시장이 리그 규정에 의해 보다 더 연장되었노라고 설명했다.
선수의 이적이 완료되기 위해서는 구단 사이에 공식적인 은행 거래가 있어야 하는데, 기존의 이적시장 마감기한인 31일은 일요일이라 정상적인 은행 업무가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실제로 프리미어리그는 지난 여름 이적시장에서도 이와 같은 이유로 마감기한을 연장했던 바 있다. 지난 겨울 이적시장에서는 현지 폭설로 교통이 마비된 까닭에 마감기한이 연장되기도 했었다.
한편, 지난 1일에는 울버햄튼 원더러스의 올해 31세 중앙 수비수 대런 워드가 3부 리그 소속의 밀월로 이적하며 올겨울 이적시장을 통해 처음으로 팀을 옮긴 첫 번째 선수가 되는 영예(?)를 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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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르샤빈 아스날 이적 놓고 '설왕설래'... 프리미어리그 구단 회의까지 개최
이번 2009-2010 시즌 프리미어리그 겨울 이적시장의 마감기한이 오는 2월 2일 화요일 새벽 2시(이하 한국시각)로 확정됐다.
프리미어리그는 지난 4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이와 같은 소식을 발표하며 기존의 1월 31일까지이던 이적시장이 리그 규정에 의해 보다 더 연장되었노라고 설명했다.
선수의 이적이 완료되기 위해서는 구단 사이에 공식적인 은행 거래가 있어야 하는데, 기존의 이적시장 마감기한인 31일은 일요일이라 정상적인 은행 업무가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실제로 프리미어리그는 지난 여름 이적시장에서도 이와 같은 이유로 마감기한을 연장했던 바 있다. 지난 겨울 이적시장에서는 현지 폭설로 교통이 마비된 까닭에 마감기한이 연장되기도 했었다.
한편, 지난 1일에는 울버햄튼 원더러스의 올해 31세 중앙 수비수 대런 워드가 3부 리그 소속의 밀월로 이적하며 올겨울 이적시장을 통해 처음으로 팀을 옮긴 첫 번째 선수가 되는 영예(?)를 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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