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컵 16강 대진 확정…첼시 제외한 빅4 전원 탈락
2010/01/25 1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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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그 단신
FA컵 5라운드 16강 대진이 확정됐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리버풀, 아스날로 이어지는 프리미어리그 강호들이 줄줄이 탈락한 가운데, 전년도 대회 우승팀인 첼시는 2부 리그 소속의 카디프 시티와 맞붙게 됐다.
이번 16강 경기는 한국시각으로 오는 2월 14일 일요일과 15일 월요일 이틀간에 걸쳐 치러질 예정이며, 각 팀들은 이전 라운드와 달리 단판승부를 통해 8강 진출티켓의 주인공을 가리게 된다.
이번에 확정된 2009-2010 시즌 FA컵 5라운드 16강 대진은 다음과 같다.
제1경기 - 울버햄튼 원더러스 또는 크리스탈 팰리스 Vs. 아스톤 빌라
제2경기 - 맨체스터 시티 Vs. 스토크 시티
제3경기 - 더비 카운티 Vs. 버밍엄 시티
제4경기 - 볼튼 원더러스 Vs. 토트넘 핫스퍼 또는 리즈 유나이티드
제5경기 - 첼시 Vs. 카디프 시티
제6경기 - 풀럼 Vs. 노츠 카운티 또는 위건 애슬래틱
제7경기 - 레딩 Vs. 웨스트 브롬위치 알비온
제8경기 - 사우스햄튼 Vs. 포츠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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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2010 시즌] FA컵 4라운드 32강 경기 일정 및 결과
2010/01/26 13:01
각 팀들은 이전 라운드와 동일하게 홈과 원정에서 치르는 1, 2차전 경기를 통해 8강 진출티켓의 주인공을 가리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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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가 참....
-_-단판인데...1, 2차전이라고 표현하느건가요...ㄷㄷ
2010/01/26 13:08
이런 실수가... 수정했습니다.